질문 하나 할게요!!(여자분들이면 더 좋습니다!!)
최근에 여자친구와 카톡을하는데 뭔가 하는둥마는둥 카톡하는걸 귀찮아하는것처럼 느껴져서
제가 나랑 카톡하기 귀찮아? 라고 물어봤습니다.
여자친구는 그게 아니고 요즘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다고 하더군요.
나이도 어느덧 20대 중반이고 아직 직장도 계약직인데다가 다른사람들은 본인이 하고싶은 것대로 착착 하는것같은데 자기는 그런거 같지않다고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졌다더라구요.
저도 이해합니다. 현실적으로 여자들은 남자와 동등한 입장에서 봤을 때 나이가 먹으면 먹을 수록 남자보다 취직하는것에 어려움이 있잖아요??
(성차별은 아닙니다!)
그래서 생각할 시간을 줄 수 있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알겠다 이번에 서로 개인시간을 좀 보내자라고 하고 너무 힘들어하지마라 잘하고 있다라고 말하고 지금까지 연락을 안하고 있습니다.
(몇일 되지는않았습니다. 이제 2일??)
적다보니.. 질문이 아니라 그냥 하소연이 되었네요 하하..
혹시 글 읽어보시고 비슷한 경우나.. 충고 해주실만한 말씀 있으시면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참고로 뭐 다른 남자가 생겼는데 핑계 댄다? 뭐 그런건 절대 아닙니다.)
제가 나랑 카톡하기 귀찮아? 라고 물어봤습니다.
여자친구는 그게 아니고 요즘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다고 하더군요.
나이도 어느덧 20대 중반이고 아직 직장도 계약직인데다가 다른사람들은 본인이 하고싶은 것대로 착착 하는것같은데 자기는 그런거 같지않다고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졌다더라구요.
저도 이해합니다. 현실적으로 여자들은 남자와 동등한 입장에서 봤을 때 나이가 먹으면 먹을 수록 남자보다 취직하는것에 어려움이 있잖아요??
(성차별은 아닙니다!)
그래서 생각할 시간을 줄 수 있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알겠다 이번에 서로 개인시간을 좀 보내자라고 하고 너무 힘들어하지마라 잘하고 있다라고 말하고 지금까지 연락을 안하고 있습니다.
(몇일 되지는않았습니다. 이제 2일??)
적다보니.. 질문이 아니라 그냥 하소연이 되었네요 하하..
혹시 글 읽어보시고 비슷한 경우나.. 충고 해주실만한 말씀 있으시면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참고로 뭐 다른 남자가 생겼는데 핑계 댄다? 뭐 그런건 절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