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멍하네요...
매번 포럼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형님들.
이번에 입사 이후로 출장이란걸 처음으로 강원 삼척으로 왔습니다.
거주지는 서울입니다.(회사도 서울입니다.)
지금 내일 일할 거래처 앞에 모텔에 있는데 현자타임 쌔게 오네요ㅠㅜ
예전에 혼자 여행 가고 싶단걸 친구들에게 말했더니 밤에 현타온다고 했는데 여행도 아니고 주말 포함 출장으로 왔는데도 장난이 아니네요. 잠시 저녁 먹으로 혼자 나갔다 왔는데 삼척이라고 해도 노래방, 룸 많더라고요. 서울에서 지인들이랑 가본 경험은 있긴하지만 지금 혼자갈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ㅠㅜ
하지만 혼자가긴 뭔가 부담? 무섭? 스럽고ㅠㅜ(삼척 이 지역이 처음이다 보니)
건전마사지라도 다녀와야 할까요? 형님들이면 어떠시겠어요? 그냥 동생에게 충고나 조언 해준다는 마인드로 얘기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ㅜ
이번에 입사 이후로 출장이란걸 처음으로 강원 삼척으로 왔습니다.
거주지는 서울입니다.(회사도 서울입니다.)
지금 내일 일할 거래처 앞에 모텔에 있는데 현자타임 쌔게 오네요ㅠㅜ
예전에 혼자 여행 가고 싶단걸 친구들에게 말했더니 밤에 현타온다고 했는데 여행도 아니고 주말 포함 출장으로 왔는데도 장난이 아니네요. 잠시 저녁 먹으로 혼자 나갔다 왔는데 삼척이라고 해도 노래방, 룸 많더라고요. 서울에서 지인들이랑 가본 경험은 있긴하지만 지금 혼자갈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ㅠㅜ
하지만 혼자가긴 뭔가 부담? 무섭? 스럽고ㅠㅜ(삼척 이 지역이 처음이다 보니)
건전마사지라도 다녀와야 할까요? 형님들이면 어떠시겠어요? 그냥 동생에게 충고나 조언 해준다는 마인드로 얘기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