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했습니다
제가 공부랑 알바때문에 이 친구랑 더 이상 연락하기 어려울서 같아서 고백하고 고백받아주면 제가 없는 시간이라도 쪼개서 연락하려고 했는데 차였습니다. 그런데 좀 전에 "너랑 계속 연락하고싶어"이렇게 왔습니다 그래서
"나도 너랑 계속 연락하고 싶고 그런마음이 한가득이야 그런데 알바하고 공부하다보면 내가 너한테 더 신경 못쓰고 연락도 더 안될거 같아서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너랑 잘되고 싶다고 말한거였어 그런데 아니였잖아?.. 우리가 더 깊은 관계였다면 내가 없는 시간이라도 내서 너 한테 연락하고 하면서 우리사이를 지속할수 있겠지만 아무사이도 아닌데 내가 없는 시간 쪼개면서 너랑 연락을 지속할수 없을거 같애 미안해" 이렇게 보냈는데 상처 안주고 잘 해결한거겠죠?
"나도 너랑 계속 연락하고 싶고 그런마음이 한가득이야 그런데 알바하고 공부하다보면 내가 너한테 더 신경 못쓰고 연락도 더 안될거 같아서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너랑 잘되고 싶다고 말한거였어 그런데 아니였잖아?.. 우리가 더 깊은 관계였다면 내가 없는 시간이라도 내서 너 한테 연락하고 하면서 우리사이를 지속할수 있겠지만 아무사이도 아닌데 내가 없는 시간 쪼개면서 너랑 연락을 지속할수 없을거 같애 미안해" 이렇게 보냈는데 상처 안주고 잘 해결한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