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꿈을 꾸었네요
다른 분들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전 야한 꿈을 꾼적이 적습니다.(두 번?)
그런데 오늘 일이 일어났습니다...
꿈속에서 자전거를 타고 마트에 장을 보러 갔습니다.
장을 보고 집에 왔는데 그제서야 자전거를 놓고 왔다는걸 알게되어
다시 마트로 가는 길에 어떤 남자가 어디가냐고 물어봤고
저는 이런저런 사정이 있었고 자전거 찾으러 마트에 간다는 대화를 하며
마치 동네주민 같은 친밀한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그 남자는 자전거 찾으러 같이 가주며 자기 집에서 놀자며 초대를 했습니다.
2층짜리 집이였고 집으로 들어가서 1층에서 좀 있다가
그 남자가 초대한 사람들이 몇명있는데 2층에서 놀고 있다며 같이 2층으로가서 놀자고 했습니다.
계단을 올라 2층으로 가니 6~8명 정도의 여성 분들이 있었고
그 남자는 저를 여성 분들에게 소개시켜 줬습니다.
그 남자는 바로 시미켄 입니다.
이 때 시미켄이란걸 알았고 그전까지는 시미켄 얼굴이였지만
야동배우 시미켄 이란 인식을 하지 못했고 그냥 길에서 만난 사람으로 인식 되었습니다.
시미켄은 마실 거를 가져 온다며 내려갔고
여성 분들은 티와 브라를 위로 올려 가슴을 드러냈고
탁자 위에 앉으며 다리를 벌리고
한 손으로는 오라는 손짓을 하며 빨아 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누구에게 가야할지 머뭇거렸고
다가가는 순간 소변이 마려워 꿈에서 깼습니다...
'왜 하필 지금' 이란 생각으로 다시 꿈을 이어가기 위해 잠을 청했지만
마려운 소변에 잠을 잘 수 없어서 젠장이란 마음으로 소변을 보고 다시 누웠습니다.
'아 이젠 자도 꿈을 이어 가지 못하겠구나' 하고 포기하며 잤습니다.
그리고 다시 꿈 속으로 들어갔고 꿈은 그 세계로 이어졌지만
저는 전혀 다른 장소에 있었고 시미켄 집을 다시 가기 위해
기억을 더듬으며 길을 찾고 있는데 길이 이상하게 미로처럼 생겼더군요.
전 그렇게 미로 속을 헤매이며 알람소리와 함께 잠에서 깼습니다...
야하다고 하기에 너무 짧은 시간이였지만
너무나도 아쉬운 꿈이였네요...
전 야한 꿈을 꾼적이 적습니다.(두 번?)
그런데 오늘 일이 일어났습니다...
꿈속에서 자전거를 타고 마트에 장을 보러 갔습니다.
장을 보고 집에 왔는데 그제서야 자전거를 놓고 왔다는걸 알게되어
다시 마트로 가는 길에 어떤 남자가 어디가냐고 물어봤고
저는 이런저런 사정이 있었고 자전거 찾으러 마트에 간다는 대화를 하며
마치 동네주민 같은 친밀한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그 남자는 자전거 찾으러 같이 가주며 자기 집에서 놀자며 초대를 했습니다.
2층짜리 집이였고 집으로 들어가서 1층에서 좀 있다가
그 남자가 초대한 사람들이 몇명있는데 2층에서 놀고 있다며 같이 2층으로가서 놀자고 했습니다.
계단을 올라 2층으로 가니 6~8명 정도의 여성 분들이 있었고
그 남자는 저를 여성 분들에게 소개시켜 줬습니다.
그 남자는 바로 시미켄 입니다.
이 때 시미켄이란걸 알았고 그전까지는 시미켄 얼굴이였지만
야동배우 시미켄 이란 인식을 하지 못했고 그냥 길에서 만난 사람으로 인식 되었습니다.
시미켄은 마실 거를 가져 온다며 내려갔고
여성 분들은 티와 브라를 위로 올려 가슴을 드러냈고
탁자 위에 앉으며 다리를 벌리고
한 손으로는 오라는 손짓을 하며 빨아 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누구에게 가야할지 머뭇거렸고
다가가는 순간 소변이 마려워 꿈에서 깼습니다...
'왜 하필 지금' 이란 생각으로 다시 꿈을 이어가기 위해 잠을 청했지만
마려운 소변에 잠을 잘 수 없어서 젠장이란 마음으로 소변을 보고 다시 누웠습니다.
'아 이젠 자도 꿈을 이어 가지 못하겠구나' 하고 포기하며 잤습니다.
그리고 다시 꿈 속으로 들어갔고 꿈은 그 세계로 이어졌지만
저는 전혀 다른 장소에 있었고 시미켄 집을 다시 가기 위해
기억을 더듬으며 길을 찾고 있는데 길이 이상하게 미로처럼 생겼더군요.
전 그렇게 미로 속을 헤매이며 알람소리와 함께 잠에서 깼습니다...
야하다고 하기에 너무 짧은 시간이였지만
너무나도 아쉬운 꿈이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