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어떤사람인가요?
문득 누군가가 너는 어떤사람이야? 라고 물어본다면 과연 제가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가 떠오르지 않네요 깊게 생각을 해봤으나 말만 길어지고 저라는 사람을 정의 내릴수가 없는거같아요. 나조차도 나를 설명할 수 없을만큼 꼬인 존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람정말 만나기 싫고 아무말 하기 싫은 날에도 일을 하러가서 사회생활 해야하고 제 자신을 다 보이면 약점이 되어버리는 세상인같습니다. 저는 어른인척 하기엔 아직 부족하고 쿨한척 하기에는 너무 불같습니다. 그래서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거같아요. 그러다보니 제 자신을 잃어버리는거같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결국에는 이런 모습도 제 자신이고 저런 모습도 제 자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성이 강하고 주장이 매우 강해서 마이웨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런분들이 때로는 멋져보입니다. 저는 그렇진 못한 사람인거같네요 ㅋㅋㅋㅋㅋㅋ 그냥 이번 주말에 못쉬고 출근한다는 생각에 출근하기 싫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ㅋㅋㅋㅋㅋㅋ 다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