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자신이 한심스럽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의정부에서 살고있는 33살 남자입니다. 취업이 어려운 시기 운이 좋게 취업이 되었고 사무직으로 근무하게되었습니다 현재 2주차이며 업무를 배워 나가고 있지만 정말 하면 할수록 자신이 없습니다. 첫 직장을 30살에 되었고 지금이 2번째 직장인데 이렇다할 경력도 스펙도 많이 안좋습니다......
요새 취업도 어려운데 다시 백수생활 하는것도 두렵습니다...
요새들어 아버지가 하시는 택시 기사를 해볼까 생각중이기도 하지만..제가 이정도로 머리가 돌 이였나 생각도 듭니다....,
물론 제 인생 제가 개척해 나가야만 하지만....
아씨 형님분들께 진지하게 상담을 해보고 싶습니다.
요새 취업도 어려운데 다시 백수생활 하는것도 두렵습니다...
요새들어 아버지가 하시는 택시 기사를 해볼까 생각중이기도 하지만..제가 이정도로 머리가 돌 이였나 생각도 듭니다....,
물론 제 인생 제가 개척해 나가야만 하지만....
아씨 형님분들께 진지하게 상담을 해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