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위 중독인 것 같습니다....(장문주의)
제가 누구도 알려주지 않은 자위를 스스로 터득하게 되었던 때가 바야흐로 12년 전,
그것은 저 초등학교 5학년 때의 일이었습니다.
손으로 고추를 문지르니까 기분 좋아지면서 마지막에는 오줌이 나온다며
동생에게 신기한 문물을 전하듯이 말했었는데, 동생이 기억할련지는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저는 그 이후로 지금까지 "단 하루도 안 쉬고" 자위를 해왔습니다.
어딜 놀러가서도, 시험기간에도, 뭐가 있든지 가리지 않고 말이죠...
즉 때와 장소를 불문한 자위를 12년 간 이어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상상도 못할 장소에서도 저는 해봤습니다. 부끄럽습니다.
근데 그 횟수가 하루 1회도 아닙니다.
"최소 2회"입니다.
보통은 3~4번, 많게는 진짜 삘받았을 때 10번 넘게 한 적도 있습니다( 이거 다 하루 기준입니다).
제가봐도 짐승같고 욕구 못참는 변태같습니다.
뭐 꼴릿한 사진 하나만 보면 자연스럽게 손이 그쪽으로 갑니다...
액은 나오지도 않는데 그 느낌때문에 계속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렇게 된지 12년이 지났는데, 그만큼 고치고싶어서 고민도 많이하고 질문도 많이 했습니다.
돌아오는 답변은 뭐 운동을해라, 밖에 나가라, 활동적으로 살아라... 등등...
근데 제가 안해본게 아닙니다.
운동하고 나면 꼴리고,
밖에 나간다고 어디 숨어서 하게 되고,
아무리 활동적으로 살아도 집에 들어와서 잠자기전에는 꼭 1발 빼고 잡니다...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하나 싶지만 아직까진 체력적인 문제는 없고
그냥 그 중독증세때문에 짐승같다는 죄책감, 그런 느낌때문에 고치고 싶습니다.
의학적으로 검증된 건 아니지만 자위를 과도하게 하면
뼈가 삭는다거나, 근육이 줄어든다거나 그런 말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데 사실 여기 사이트에 금딸에 대해 물어보는건 역설적이니깐
저처럼 중독증상이 있었는데 고치신 분이 있다거나 혹은 그에 관한 지식을 갖고계신 분이 계시다면 지나치지말고 도와주십셔 ㅠㅠ
그것은 저 초등학교 5학년 때의 일이었습니다.
손으로 고추를 문지르니까 기분 좋아지면서 마지막에는 오줌이 나온다며
동생에게 신기한 문물을 전하듯이 말했었는데, 동생이 기억할련지는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저는 그 이후로 지금까지 "단 하루도 안 쉬고" 자위를 해왔습니다.
어딜 놀러가서도, 시험기간에도, 뭐가 있든지 가리지 않고 말이죠...
즉 때와 장소를 불문한 자위를 12년 간 이어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상상도 못할 장소에서도 저는 해봤습니다. 부끄럽습니다.
근데 그 횟수가 하루 1회도 아닙니다.
"최소 2회"입니다.
보통은 3~4번, 많게는 진짜 삘받았을 때 10번 넘게 한 적도 있습니다( 이거 다 하루 기준입니다).
제가봐도 짐승같고 욕구 못참는 변태같습니다.
뭐 꼴릿한 사진 하나만 보면 자연스럽게 손이 그쪽으로 갑니다...
액은 나오지도 않는데 그 느낌때문에 계속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렇게 된지 12년이 지났는데, 그만큼 고치고싶어서 고민도 많이하고 질문도 많이 했습니다.
돌아오는 답변은 뭐 운동을해라, 밖에 나가라, 활동적으로 살아라... 등등...
근데 제가 안해본게 아닙니다.
운동하고 나면 꼴리고,
밖에 나간다고 어디 숨어서 하게 되고,
아무리 활동적으로 살아도 집에 들어와서 잠자기전에는 꼭 1발 빼고 잡니다...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하나 싶지만 아직까진 체력적인 문제는 없고
그냥 그 중독증세때문에 짐승같다는 죄책감, 그런 느낌때문에 고치고 싶습니다.
의학적으로 검증된 건 아니지만 자위를 과도하게 하면
뼈가 삭는다거나, 근육이 줄어든다거나 그런 말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데 사실 여기 사이트에 금딸에 대해 물어보는건 역설적이니깐
저처럼 중독증상이 있었는데 고치신 분이 있다거나 혹은 그에 관한 지식을 갖고계신 분이 계시다면 지나치지말고 도와주십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