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맘에 드는 분이 생겼어요
입사한지 이제 막 한달을 넘겼는 데
정말 제 스타일인 분이 계시더라고요.
부서가 달라 지나다니며 간단히 인사만 하곤 했는 데
오늘 퇴근전에 회사메신져로 시간 잠깐 내주실 수 있냐 물었고
여차저차 만나서 궁금한 것들 좀 물어볼겸해서 물어보고 답변듣고 있던 찰나에 그분 부서분들이 퇴근시간이 되어 나오시길래 어영부영 하다가 보내드리고 왔네요.
앞으로도 제가 이런 시간을 만들지 않으면 그냥 인사만 하고 지내는 사이가 될것 같아요...
그분이 너무 맘에 들어서 뭐라듀 시도해보고 싶은 데 조언 좀 해주세요!!
정말 제 스타일인 분이 계시더라고요.
부서가 달라 지나다니며 간단히 인사만 하곤 했는 데
오늘 퇴근전에 회사메신져로 시간 잠깐 내주실 수 있냐 물었고
여차저차 만나서 궁금한 것들 좀 물어볼겸해서 물어보고 답변듣고 있던 찰나에 그분 부서분들이 퇴근시간이 되어 나오시길래 어영부영 하다가 보내드리고 왔네요.
앞으로도 제가 이런 시간을 만들지 않으면 그냥 인사만 하고 지내는 사이가 될것 같아요...
그분이 너무 맘에 들어서 뭐라듀 시도해보고 싶은 데 조언 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