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중 사정.. 다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제가 그 운동선수라서 동남아로 자주 전지훈련을 가는데 원래 누가 몸을 만지는거 싫어해서 안가다가 코치님이 돈을 내준다고 해서 가게되었는데 (단체로 들어가서 마사지 받는거라서 퇴폐는 아예아닌거 같아요 마사지사 분들도 완전 실력파처럼 생겼고) 그래서 마사지를 받는데 마사지사가 이쁜것도 아닌데 그냥 허벅지 마사지를 하는데 바로 거기가 반응이 오면서 텐트가 쳐지는거에요 그러다가 완전 그 가랭이 사이까지 손이오니깐 진짜 쌀거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이때 당시 아다였어요) 에이 설마 하면서 그냥 계속 받다가 타이 마사지 엿는데 그 성기 양옆에 뼈라고 하야되나? 완전 가까운 두곳을 마사지사가 양손으로 힘을 실어서 누르는데 진짜 사정이 되더라구요.. 진짜 너무 부끄러웟는데 어쩔수 없이... 그냥 예민한가보다 하고 설마 조루 겠어 이생각을 하고 첫 경험을 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조루가 아니더라구요 생각보다 괜찮고 여자가 애무를 해즈면 3 4번도 가능하더라구요 그러다가 또 타이 마사지를 아빠랑 가게 되었는데 2인실에 가서 당연히 그런 서비스는 없었고 또 그 가랭이 두손으로 꾹누르는 그 마사지에서 사정을 해바렸어요.. 근데 마사지사가 모른척 새주는건지..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베트남에서 퇴폐업소를 몇번 다니다가 친구가 너무 가고싶다고해서 저는 진짜로 서비스 안받고 마사지만 받는다는 마인드로 가서 절대 사정하지 않으려고 허벅지 마사지도 하지 말라고했거든요 근데 배마사지를 할때 돌리면서 하면서 새끼손가락으로 거기를 계속 건드리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배마사지 받다가 또 사정을 했어요 이때는 진짜 옷 벗고 있어서 왁 하면서 수건으로 가려가지고 그 마사지사가 봐서 엄청 웃더라구요.. ㅜㅜㅜㅜ 그리고 그런 수치심을 느끼고있는데 또 마사지 오케이? 이렇게 해가지고 어쩡수 없이 한번 더 받았어요..
진짜 저만 이런건가요 ㅜㅜㅜ 이러는 사람이 있을까요? 진짜 몸이 약하고 그런것도 아니에요 운동선수라서 하체운동도 많이하고 탄탄한거 같은데..
추가로 또 고민이 잇어요 성관계한지 한 2년되고 여자친구가 생겨서 모텔을 갔는데 아무리 해도 안서요.. 진짜 뭘까요?? 마사지 받다가 싸는건 예민하다고 치는데 여자친구가 만져도 서지도 않더라구요 텔을 가기전에 그냥 저 손만잡기만 하면 서거든요?? 포옹만해도 막 쿠퍼액 질질흐르는 정도인데 텔가서 30분을 세울려고 햇는데 안서서 못하고 여자친구가 살짝 성적매력이 없기도 하긴햇는데 ㅜㅜㅜㅜ 저 진짜 뭐가 이상한걸까요??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정도 떨어져서 헤어졌어요..
진짜 저만 이런건가요 ㅜㅜㅜ 이러는 사람이 있을까요? 진짜 몸이 약하고 그런것도 아니에요 운동선수라서 하체운동도 많이하고 탄탄한거 같은데..
추가로 또 고민이 잇어요 성관계한지 한 2년되고 여자친구가 생겨서 모텔을 갔는데 아무리 해도 안서요.. 진짜 뭘까요?? 마사지 받다가 싸는건 예민하다고 치는데 여자친구가 만져도 서지도 않더라구요 텔을 가기전에 그냥 저 손만잡기만 하면 서거든요?? 포옹만해도 막 쿠퍼액 질질흐르는 정도인데 텔가서 30분을 세울려고 햇는데 안서서 못하고 여자친구가 살짝 성적매력이 없기도 하긴햇는데 ㅜㅜㅜㅜ 저 진짜 뭐가 이상한걸까요??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정도 떨어져서 헤어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