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도 필요없고 그냥 번화가쪽에 타이마사지 3만원부터 붙어있는데 암데나 들어가시면 되요..
퇴폐 아니다 건전이다 이런거 다 필요없음.
근데 이것도 복걸복인게..
어떤 분들은 마사지 하면서 생글생글 웃으면서 윗분 말처럼 거기 슬쩍 터치하면서 서비스? 물어보는 사람도 있고..
어떤 분들은 진짜 힘좋게 생겨서 마사지 하고 다 끝나면 "서비스 ?" 이러는 분도 계십니다.
아로마하면 애들마다 다른데 손이 깊숙하게 일부러 들어오는 애들 있습니다.
발기하면 더 공략하는 애들도있고요 거기도 일부러 터치하죠 그리고 서비스 물어보죠
사장이 건전이라고 우기는 곳도 태국애들 다 뒤로 몰래 서비스 합니다
다 부수입이니까요 만원짜리 잔돈 챙겨가세요 참고로 2인실에서 받을때도 손들어오더군요 전 거의 100프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