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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여친 앞에서 여캠도 보고 벗방도 가끔 보고 그랬어요. 신기하게 야동보다 더 꼴리..기도 하더라구요;;
근데 현재 여캠은 가끔 쯔양 정도 찾아보고 벗방은 거의 보지 않습니다.
보고나면 유난히 더 현타가 쌔게 온다 해야되나? 저는 그랬어요. 차라리 야동에 나오는 애들은 현실에서 만나기 불가능(혹은 거의 불가능)한데 벗방 애들은 길 가다 마주칠 수도 있고, 내 주변인중 한명이 하고 있거나, 할 수도 있겠다 싶은 느낌을 받은 것도 있고..
무튼 저는 현타 때문에 끊었습니다. 남편분도 어느 순간 현실을 자각하거나 현타가 오면 이후로는 안보지 않을까? 라는 의견을 조금 내봅니다 ㅎㅎㅎ
근데 현재 여캠은 가끔 쯔양 정도 찾아보고 벗방은 거의 보지 않습니다.
보고나면 유난히 더 현타가 쌔게 온다 해야되나? 저는 그랬어요. 차라리 야동에 나오는 애들은 현실에서 만나기 불가능(혹은 거의 불가능)한데 벗방 애들은 길 가다 마주칠 수도 있고, 내 주변인중 한명이 하고 있거나, 할 수도 있겠다 싶은 느낌을 받은 것도 있고..
무튼 저는 현타 때문에 끊었습니다. 남편분도 어느 순간 현실을 자각하거나 현타가 오면 이후로는 안보지 않을까? 라는 의견을 조금 내봅니다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