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머나이저 듀오 사용기
저는 40대 초반, 여친님은 30대 중반.
중간에 한 번 헤어지고 작년부터 다시 만난 사이랍니다.
여친 19살에 처녀성을 제가......
각설하고!
둘이 속궁합이 굉장히 잘 맞습니다. 서로 질질 싼다고 할까요?
그리고 돌고 돌아서 다시 만난 사이라 그런지 굉장히 적극적인 성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유툽 알고리즘이 저를 성인용품으로 초대를 하더군요. ㅋㅋㅋ
때마침 발견한 "우머나이져 듀오!"
아래 동영상 링클 걸어 두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격은 대략적으로 20만원 전후입니다.
저는 직구가 아니라 그냥 구입했죠.
여친에게 이런 게 있는데 한 번 해보지 않을래? 이렇게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사실 그 전에 작업이 있기는 했었죠.
콘돔을 주문했는데 작은 섹스 토이를 사은품으로 주었다는 뻥이었죠.
그거를 샀다고 말하면 좀 그럴 수도 있으니까 최대한 여친님을 존중하는 차원으로 여친님이 안심하게 그렇게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에그?를 경험하면서 섹스 토이가 좀 더 원활한 성생활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여친님 스스로 느끼게 해 준 것입니다.
그리고 유투브의 우머나이저를 보여줬죠.
가격이 부담된다고 거절하길래 걱정하지 말라면서 주문 고고고!
집앞에서 저녁을 먹으면서 간단히 반주를 한 잔 걸치고....
실전에 돌입합니다.
우선 집에 와서 씻고 TV를 켜고 둘이 앉아서 맥주를 가볍게 한 잔.
손으로 슬슬 그녀 몸을 더듬더듬.
처음에는 반응이 없던 몸이 슬슬 흐느적 흐느적.
여친님 손을 잡고 내 물건 쪽으로 꽈악 꽈악.
여친님 얼굴을 자연스럽게 내 물건 쪽으로 쭈욱 쭈욱 쭈욱 챱 챱 챱 챱 챱!
여친님의 클리토리스를 가볍게 자극해 봅니다. 문질 문질.
여친님의 입에서 가벼운 탄성이 흘러 나오죠. 아하학 아하학 옵하아 옵하아.
그때 스마트 TV를 잽싸게 눌러서 흑인 남성 2명과 백인 여성 2명의 스와핑 포르노를 틀죠.
여친님은 부끄럽다면 보기 싫다고 하나 이미 적절한 알콜 기운과 젖어버린 보지는 이성의 끈을 놓기에 딱 좋은 상황이죠.
이때 거실 테이블 안에 보관하고 있던 우머나이저 듀오를 꺼내서 콘돔을 씌운 다음 여친님의 몸 안으로 스을쩍 넣어주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더 이상 말씀 드리지 않겠습니다.
구입하셔서 직접 느껴보시길.....
20분 동안 저의 자지는 여친님의 침으로 퉁퉁 부을 정도였고 흥분해서 제 자지를 너무도 강하게 빨더군요.
여친님의 역대급 반응을 저는 지켜만 볼 수 없었기에 휴대폰을 키고 여친님의 흐느낌을 화면을 통해 기록해 두었죠.
나중에 다시 한 번 보고 싶어서요.
결국 너무 강한 구력(?)을 강담하지 못 한 저는 삽입도 해보지 못 하고 여친님의 입안에서 그만 사정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저녁에 가벼운 섹스를 할 때 여친님이 하신 말!
우머나이저 듀오를 경험한 뒤 오빠의 자지가 더욱 좋아졌다. / 나의 성감대가 더욱 활발해진 느낌이다.
오늘 아내와의 관계가 소원해진 후배에게 이 이야기를 전달하며 '우머나이저 듀오'를 선물했습니다.
부디 제 후배의 성생활도 발기차기를 바라는 마음에요.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의 성생활도 발기차지기를 간절히 기원해 봅니다.
avsee 가족들의 원활한 성생활을 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