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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서 글 읽고 쓰는 사람들은 어차피 글쓴이님의 생각으로만 보고 쓰니까 더 할말은 없습니다만, 작성자 분께서는 어차피 이 문제에 대한 이해를 해줄수 없고 대다수의 분들도 저 여자분의 상황을 이해 못한다고 하시는거 같은데, 그럼 그냥 헤어지는게 맞습니다.
어제 글은 방금 봤는데 애초에 나간다고 할때 그냥 싫다고 하셨는지 , 나는 이런 늦은 시간에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너가 나가서 남자만 있는 곳에 술을 마시러 가는게 싫다, 상황을 바꿔서 내가 오랜만에 한국 온 아는 여자동생을 만나러 간다고 해도 너는 정말 아무렇지 않을수가 있느냐, 나는 그렇지 못 할 것 같다. 다음에 휴가때 약속 시간을 정해서 만나는 방법이 있지 않는가. 연애라는건 어느정도 상대에 대한 구속력도 가지고 있는거라고 생각한다. 한번만 다시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이런식으로 얘기는 하셨나요?
일단 저 역시 당연히 헤어지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냥 제 추측이지만 굉장히 끌려다니실거 같아요. 본인 의견을 정성스럽게 얘기해도 무시한다라면 그건 배려 부족으로 헤어지는거고, 대화를 깊게 해보진 않았지만 그래도 싫다고 해도 여자친구가 싫다고 해도 헤어지는거죠. 택배로 붙여주고 같은 학교라도 그냥 스쳐 지나가면 인사나 해주면서 쿨하게 보내세요.
어제 글은 방금 봤는데 애초에 나간다고 할때 그냥 싫다고 하셨는지 , 나는 이런 늦은 시간에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너가 나가서 남자만 있는 곳에 술을 마시러 가는게 싫다, 상황을 바꿔서 내가 오랜만에 한국 온 아는 여자동생을 만나러 간다고 해도 너는 정말 아무렇지 않을수가 있느냐, 나는 그렇지 못 할 것 같다. 다음에 휴가때 약속 시간을 정해서 만나는 방법이 있지 않는가. 연애라는건 어느정도 상대에 대한 구속력도 가지고 있는거라고 생각한다. 한번만 다시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이런식으로 얘기는 하셨나요?
일단 저 역시 당연히 헤어지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냥 제 추측이지만 굉장히 끌려다니실거 같아요. 본인 의견을 정성스럽게 얘기해도 무시한다라면 그건 배려 부족으로 헤어지는거고, 대화를 깊게 해보진 않았지만 그래도 싫다고 해도 여자친구가 싫다고 해도 헤어지는거죠. 택배로 붙여주고 같은 학교라도 그냥 스쳐 지나가면 인사나 해주면서 쿨하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