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전 육덕의 아이콘, Gianna Michaels
레딧이나 4chan에서 육덕의 여신으로 손꼽히는
Gianna michaels (별칭 Trash queen) 입니다
실제로도 미국웹에서 스레드가 가끔 파이는데
얘는 진짜 태생적으로 창녀같다는 반응이 대다숩니다
어떻게 보면 적성을 참 제대로 찾은 케이스 같고요
Porn 업계에선 이미 은퇴했지만 camsoda 같은데서
채터처럼 자위쇼는 하는 모양입니다
그밖에도 같이 전화 통화하기, 문자하기 등으로
(물론 유료) 수익 창출을 하고 있고요
들리는 말로는 라스 베가스에서 콜걸로
뛰고 있다는데 레딧 출처기도 하고 오래 전에
봤던거라 진짠지는 모르겠습니다
Gianna Michaels는 드센 여제 스타일의 배우입니다
차라리 일반 porn이 아니라 SM계열, 특히 펨돔으로
Mistress T (폰헙 검색) 처럼 전문적으로 찍었다면
길이 남을 레전드가 아니었을까 하지만 지금도 이미
레전드가 됐으니 한낱 꿈일 뿐이죠
실제로 본 사람 썰 들어보면 키도 크고
(프로필 상으론 180cm인데 썰 보면 체감은
185는 되는거 같다고 함) 가슴도 저렇게
어마어마한데다 섹스도 공격적으로 기 빨아대듯이
하니 지배당하길 원하시는 멜섭 성향인 분들에겐
그야말로 하늘이 내린 인재가 아닌가 싶습니다 ㅋㅋ
거기다가 가끔 영화도 출연하는데 역시
인지도가 높은건 “피라냐” 에서 패러글라이딩
중에 피라냐들 한테 하반신 너덜너덜 해질때까지
뜯기고 상반신만 둥둥 떠다니는 씬입니다
(그와중에 역시 가슴이,, 제가볼때 미국의 가슴은
파멜라 앤더슨이 아니라 얘인거 같아요 크기도
훌륭하고 모양도 나쁘지 않고)
여러모로 일본의 아사미 유마가 많이 생각나는
배우입니다 porn 업계 은퇴후 연예 활동도
그럭저럭하고 한때 정점을 찍었던 사람들이고요
개인적으로 딱 육덕의 마지노선이 Gianna 였는데
요새 이상하게 돼지같은 육덕이 많이 끌리기도 하고
비너스님 글, Codi Vore 보니까 뭔가 새로운 곳에
눈이 뜨이는거 같기도 하더군요
49kg인 와이프한테 살 찌라고 할수도 없고 그냥
현실은 폰헙으로 위안을 ㅋㅋㅋ
- 끗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