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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동기를 만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3일 뒤 입대가 실감나지 않지만 훈련소에서 봬요!
진짜 쥰나 열심히 하는데 반만 가면 그게 진짜 베스트에요. 짬찌일땐 왠만하면 빼는 모습 안보이고 열심히 하는게 좋아요. 근데 정말 본인이 생각했을 때 정말 이건 안된다 싶으면 못하겠다 하세요. 군 2년 폐급으로 살기 VS 남은 인생 폐급 몸뚱이로 살기. 뭐가 더 안좋은지는 뻔하죠? 군대에서 몸 다쳐오면 진짜 본인만 손해에요.
그리고 만약 본인이 가신 부대가 개같은 부대고, 악폐습 너무 심하고 나 너무 좆같이 힘들다 이러면,
그냥 다 찔러버리세요. 절대 자살같은건 생각 및 시도 절대 하지마세요. 그냥 다 찔러버리고 다른 부대 가는게 나아요. 정말 좆같으면 찌르는게 낫지만 그렇지 않으면 그냥 버티다보면 편해집니다.
그냥 다 찔러버리세요. 절대 자살같은건 생각 및 시도 절대 하지마세요. 그냥 다 찔러버리고 다른 부대 가는게 나아요. 정말 좆같으면 찌르는게 낫지만 그렇지 않으면 그냥 버티다보면 편해집니다.
1008기입니다.
병종 지원 때 여러 생각 많이 들텐데, 본인 체력이 평범하다고 생각한다면 정말 다른 생각마시고 17-1 보병 1지망으로 지원하세요.
다른병종 무시하는게 아니라. .무난하게 본인이 원하는 해병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2사단 가게 되면, 기동대 지원하라고 할수도 있는데 절대절대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2사단 보병 소대로 가게 되면, 소대 통신병 하는건 절대 신중하세요.
힘든건 둘째치고, 전방에서 무릎이 힘들수 있습니다.
병종 지원 때 여러 생각 많이 들텐데, 본인 체력이 평범하다고 생각한다면 정말 다른 생각마시고 17-1 보병 1지망으로 지원하세요.
다른병종 무시하는게 아니라. .무난하게 본인이 원하는 해병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2사단 가게 되면, 기동대 지원하라고 할수도 있는데 절대절대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2사단 보병 소대로 가게 되면, 소대 통신병 하는건 절대 신중하세요.
힘든건 둘째치고, 전방에서 무릎이 힘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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