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했는데 천국이네요
오늘 소주 한 잔 하다가 합석해서 어찌어찌 해서 텔까지 갔는데 취향이 바뀌네요.
저는 마르고 가슴도 작은 여자가 좋았는데 키는 160정도에 60후반대는 나가보이는 여자랑 했는데 뿌리까지 다 뽑힌 기분이네요. 얘기좀 해보니 태권도 13년 하다가 부상당했는데 그 뒤 살쪘다고 하는데 운동해서 그럴까요?
넣는데 청소기에 빨리는 기분이고 기승위 하는데 무게가 더해지니 마치 전투기 중력가속도 받는 듯한 쪼임이네요. 저녁세 술 쫌 마시고 3시간동안 4-5번은 한거 같아요. 5개짜리 콘돔 다써서 아쉬운 마무리가 됐네요.ㅠㅠ
번호없이 헤어져서 평생 자지속에 남을 추억일듯 합니다ㅠ
저는 마르고 가슴도 작은 여자가 좋았는데 키는 160정도에 60후반대는 나가보이는 여자랑 했는데 뿌리까지 다 뽑힌 기분이네요. 얘기좀 해보니 태권도 13년 하다가 부상당했는데 그 뒤 살쪘다고 하는데 운동해서 그럴까요?
넣는데 청소기에 빨리는 기분이고 기승위 하는데 무게가 더해지니 마치 전투기 중력가속도 받는 듯한 쪼임이네요. 저녁세 술 쫌 마시고 3시간동안 4-5번은 한거 같아요. 5개짜리 콘돔 다써서 아쉬운 마무리가 됐네요.ㅠㅠ
번호없이 헤어져서 평생 자지속에 남을 추억일듯 합니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