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여왕 미소노 와카의 리뷰를 앞두고...
전에 잇시키 모모코 때도 그랬지만... 제 취향이다보니 너무 폭주해버렸네요... 움짤만 130장 정도...
이걸 내일안에 다 찔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얼떨결에 철야를 하게되어서 틈틈히 만들곤 있는데... 잘하면 모레까지 미뤄질수도...
하여튼간 참 제가 이런 미련을 떨만큼
세상에 널리 알리고픈 엉덩이 입니다...
사람들이 연기력이 부족하다 하는데 뭐 인정은 합니다만 딱히 그렇게 나쁘지도 않은것 같아요
신음소리가 살짝 밋밋하긴 한데... 이보다도 더 밋밋한 사람과 관계를 해서도 늘 만족을 느껴서인지...
이걸 내일안에 다 찔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얼떨결에 철야를 하게되어서 틈틈히 만들곤 있는데... 잘하면 모레까지 미뤄질수도...
하여튼간 참 제가 이런 미련을 떨만큼
세상에 널리 알리고픈 엉덩이 입니다...
사람들이 연기력이 부족하다 하는데 뭐 인정은 합니다만 딱히 그렇게 나쁘지도 않은것 같아요
신음소리가 살짝 밋밋하긴 한데... 이보다도 더 밋밋한 사람과 관계를 해서도 늘 만족을 느껴서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