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보니 밀레니엄세대들이 데뷔하던데
그저 제 원초적 감정으로는 짜릿하고 흥미롭지만
제가 선명히 기억하고 학교다니던 시기에 태어났던
핏덩이들이 어느덧 자라나서 하는 모습들은 보며 흥분하는
나의 모습을 타자의 시선에서 생각해보니
마치 몹쓸짓 하는것만 같고
내 인격에 문제가 있는것만 같은 착각이 들어요
이런 영상은 그저 그런 잡념들은 잊어버리고
즐기는 건데 말이죠
참 쓸데없는 생각들이 많아져서 고민입니다.....
제가 선명히 기억하고 학교다니던 시기에 태어났던
핏덩이들이 어느덧 자라나서 하는 모습들은 보며 흥분하는
나의 모습을 타자의 시선에서 생각해보니
마치 몹쓸짓 하는것만 같고
내 인격에 문제가 있는것만 같은 착각이 들어요
이런 영상은 그저 그런 잡념들은 잊어버리고
즐기는 건데 말이죠
참 쓸데없는 생각들이 많아져서 고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