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하다가 첫 글..
안녕하세요 아씨님들
요즘은 야동보다 포럼보는 재미에 습관적으로 사이트를 들어옵니다
항상 눈팅만하다 첫글 함 써보려구요..요즘 고민인데 물어볼 곳도 마땅치않고 말하기도 뭔가 부끄럽네요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이성에게 매력을 잘 어필하고싶은게 고민입니다!
저는 20대 초반에 키는 175이고 운동 4달째 하면서 벌크업 하고있습니다.
마른몸이 너무 싫어서 죽어라 운동중입니다..다행히 요즘은 남들이 보면 몸 좋다는 정도는 됩니다. 운동 전에는 45키로였습니다..하하..
근데 마른몸으로 너무 오래살았어서 그런지 아니면 성격때문인지
항상 뭔가 제 단점만 자꾸 보이더라구요 요즘은 키가 너무 신경쓰입니다.. 얼굴이 큰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엄청 작은편도 아니라 비율이 너무 신경쓰입니다
키만 좀 컸으면 어떨까..하면서요. 그래서 키크는 수술도 봤는데 이건 정말 사람이 할게 아니더군요. 비용도 비용이고 고통이 진짜..
자꾸 쓰다보니까 말이 자꾸 산으로 가네요..하하..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결론은 키 말고 여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일상적인 상황에서요!
요즘은 야동보다 포럼보는 재미에 습관적으로 사이트를 들어옵니다
항상 눈팅만하다 첫글 함 써보려구요..요즘 고민인데 물어볼 곳도 마땅치않고 말하기도 뭔가 부끄럽네요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이성에게 매력을 잘 어필하고싶은게 고민입니다!
저는 20대 초반에 키는 175이고 운동 4달째 하면서 벌크업 하고있습니다.
마른몸이 너무 싫어서 죽어라 운동중입니다..다행히 요즘은 남들이 보면 몸 좋다는 정도는 됩니다. 운동 전에는 45키로였습니다..하하..
근데 마른몸으로 너무 오래살았어서 그런지 아니면 성격때문인지
항상 뭔가 제 단점만 자꾸 보이더라구요 요즘은 키가 너무 신경쓰입니다.. 얼굴이 큰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엄청 작은편도 아니라 비율이 너무 신경쓰입니다
키만 좀 컸으면 어떨까..하면서요. 그래서 키크는 수술도 봤는데 이건 정말 사람이 할게 아니더군요. 비용도 비용이고 고통이 진짜..
자꾸 쓰다보니까 말이 자꾸 산으로 가네요..하하..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결론은 키 말고 여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일상적인 상황에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