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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같이 하시는 남친분에게 물어봐야죠 ㅎㅎ
여기 계신 몇만 회원분들이 다 좋다고 해도
작성자님 남친이 난 싫어! 하면 말짱 꽝인데요
그렇다고 여기 계신 분들이 남친분 취향을
바꿀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냥 “저의 취향” 하나 덧붙여 보자면
전 크게 상관이 없어서 문제될건 없습니다
같이 만나는 사람이 난 너 유륜 땜에 싫어 혹은
네 가슴이 너무 쳐져서 싫어 한다면 그것대로
문젠데 만남을 계속 유지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물론 뭐 보기 역할 정도로 유륜이나 가슴 모양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겠지만 그런건 수술같이
외부적인 도움으로 해결할 수도 있고요
여기 계신 몇만 회원분들이 다 좋다고 해도
작성자님 남친이 난 싫어! 하면 말짱 꽝인데요
그렇다고 여기 계신 분들이 남친분 취향을
바꿀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냥 “저의 취향” 하나 덧붙여 보자면
전 크게 상관이 없어서 문제될건 없습니다
같이 만나는 사람이 난 너 유륜 땜에 싫어 혹은
네 가슴이 너무 쳐져서 싫어 한다면 그것대로
문젠데 만남을 계속 유지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물론 뭐 보기 역할 정도로 유륜이나 가슴 모양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겠지만 그런건 수술같이
외부적인 도움으로 해결할 수도 있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