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요?
며칠전 친구랑 같이 바에 갔는데 친구가 막차타고 간딘고 먼저가고 남은 맥주만 마시고 가려고 혼자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옆자리에 계신분과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가 그분은 일행들 있는 테이블로 갔습니다. 얘기를 나눌때 솔로 인줄 알고 번호도 물어봤었고 약간의 야한농담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뒤로 몇번 연락하다보니 그분이 솔로가 아니라는걸 알게되어서 약간 의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에게 번호를 줬었으니까요.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가 다시 19금 얘기가 오갔고 그분이 은근히 three way에대해 관심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그런 경험이 있었는지 묻더군요. 전 솔직하게 그런 경험은 없고 페티쉬에 관한 얘기를 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상대가 입으로해주는거면 다 흥분이 쉽게 된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갑자기(?) 조금씩 제 신체 사이즈에도 관심을 보였고, 거짓말 할 필요없어서 크지않은 신체사이즈를 솔직히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분이 제 물건을 보고싶다는 뉘양스를 보이길래, 그분이 아무리 개방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다하더라도 제가 조금 미안해 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솔직히 나와 이런 말을 주고받아도 되냐고 물었더니 그제서야 저랑 같이 three way를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얘기를 나누면서 대충 알게된 페티쉬가 자기랑 맞는거 같아 하고 싶다고 하던군요. 저로서는 너무 흥분되는 일이여서 좋다고 했고, 얼마뒤 그분과 날을잡게되었습니다.
당일날 그분이 예약해둔 호텔로 가는내내 제 물건이 도통 가라앉즐 줄 몰랐고 생에 첨으로 three way를 경험했습니다.
문제는 그 경험이 너무 좋았고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더군요. 그런데 제가 그분께 먼제 다시 하자고 연락을 하기가 조금 불편해서 다른 사람들이랑 three way를 하고 싶은데 초대경험 많은분 계신가요...??
그러다가 옆자리에 계신분과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가 그분은 일행들 있는 테이블로 갔습니다. 얘기를 나눌때 솔로 인줄 알고 번호도 물어봤었고 약간의 야한농담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뒤로 몇번 연락하다보니 그분이 솔로가 아니라는걸 알게되어서 약간 의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에게 번호를 줬었으니까요.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가 다시 19금 얘기가 오갔고 그분이 은근히 three way에대해 관심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그런 경험이 있었는지 묻더군요. 전 솔직하게 그런 경험은 없고 페티쉬에 관한 얘기를 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상대가 입으로해주는거면 다 흥분이 쉽게 된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갑자기(?) 조금씩 제 신체 사이즈에도 관심을 보였고, 거짓말 할 필요없어서 크지않은 신체사이즈를 솔직히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분이 제 물건을 보고싶다는 뉘양스를 보이길래, 그분이 아무리 개방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다하더라도 제가 조금 미안해 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솔직히 나와 이런 말을 주고받아도 되냐고 물었더니 그제서야 저랑 같이 three way를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얘기를 나누면서 대충 알게된 페티쉬가 자기랑 맞는거 같아 하고 싶다고 하던군요. 저로서는 너무 흥분되는 일이여서 좋다고 했고, 얼마뒤 그분과 날을잡게되었습니다.
당일날 그분이 예약해둔 호텔로 가는내내 제 물건이 도통 가라앉즐 줄 몰랐고 생에 첨으로 three way를 경험했습니다.
문제는 그 경험이 너무 좋았고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더군요. 그런데 제가 그분께 먼제 다시 하자고 연락을 하기가 조금 불편해서 다른 사람들이랑 three way를 하고 싶은데 초대경험 많은분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