몃자 끄적여 봅니다...
안녕하세요 32살 미혼인 평범한 남자입니다.
일단 이 글을 읽어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겠습니다
앞뒤 어휘나 문장이 안맞더라도 너그럽게 봐주세영..
요즘들어 드는 생각엔 재미가없고 의욕도 없고 보람찬희망찬 이런건 뭐 눈꼽만큼도 느끼지 못하는거 같은데여
그래서 일 핑계 치고 매일 혼자 소주2~3병먹고 자고 일어나서 출근하고
퇴근하면 또 술먹고 자고
이게 반복인거 같습니다
주변 친구들은 너무 그렇게 의미없게 보내지말고
취미생활이나 동호회 생활이라도 해보라고 권유하지만
제가 장롱이여서 차도 없는상태고
운전도 막상 다시 연수해서 할려고 해도 귀찮을꺼 같고
차가 없다는 핑계로 저런 취미생활도 안하는거 같고
지금도 소주 먹으면서 포럼 구경하다가
이건 너무 아닌거 같애서 형님 누님들한테
조언아닌 충고좀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물론 저보다 여권상 사정상 힘든 분들도 있는건 알겠습니다만
저같은경우가 새 직장을 옮기고 뒤늦은 나이에 처음 독립해서 생긴 상황이라
2~3년째 늘 반복 아닌 반복처럼 생활하고 있는거 같네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인생 선배님들 따끔한 충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일단 이 글을 읽어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겠습니다
앞뒤 어휘나 문장이 안맞더라도 너그럽게 봐주세영..
요즘들어 드는 생각엔 재미가없고 의욕도 없고 보람찬희망찬 이런건 뭐 눈꼽만큼도 느끼지 못하는거 같은데여
그래서 일 핑계 치고 매일 혼자 소주2~3병먹고 자고 일어나서 출근하고
퇴근하면 또 술먹고 자고
이게 반복인거 같습니다
주변 친구들은 너무 그렇게 의미없게 보내지말고
취미생활이나 동호회 생활이라도 해보라고 권유하지만
제가 장롱이여서 차도 없는상태고
운전도 막상 다시 연수해서 할려고 해도 귀찮을꺼 같고
차가 없다는 핑계로 저런 취미생활도 안하는거 같고
지금도 소주 먹으면서 포럼 구경하다가
이건 너무 아닌거 같애서 형님 누님들한테
조언아닌 충고좀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물론 저보다 여권상 사정상 힘든 분들도 있는건 알겠습니다만
저같은경우가 새 직장을 옮기고 뒤늦은 나이에 처음 독립해서 생긴 상황이라
2~3년째 늘 반복 아닌 반복처럼 생활하고 있는거 같네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인생 선배님들 따끔한 충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