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초짜인 분들이 오해하는것중 몇가지
AV에서 본게 전부 가능하다?
이것저것 해달라고 찡얼대다보면 얼굴이 팍 찌그러지는 아가씨의 모습을 보실수 있습니다...
아울러 야동이니까 가능한, 야동이라서 볼수있는 그런것들이 있는건데 그곳에서 일하는 여자분들이 야동배우는 아니죠
(사실 뭐 어느정도 가능하긴 합니다 다만 이런것들은 여자분들이 알아서 해주시죠 시설의 차이도 있고 여성분이 가진 기술에 따라서도 다릅니다)
여성들이 ALL OPEN인 마인드로 손님을 대접한다?
사실 이건 케바케이긴 합니다만... 희박하다 보시면 됩니다
평균적으론... 키스는 절대로 안되고 성기애무도 안되며... 너무 오래걸리면 신음소리나 리액션도 사라지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정말 장사하는곳에서의 직원들 마인드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사람도 있는데 각자의 룰이란게 또 있고... 그런거죠
그리고 그 여성분의 원칙이란것이 있다면 해주세요 해주세요 하지말고 그냥 따르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것같습니다
만약 재방문 의사가 있는데 그때 좋지 않았다면 다른 여자분을 찾던가 다른 가게로 가면 되요
내가 간곳이 어디인가...
은근히 이걸 헷갈리는 분들이 계시는데
나 안마방 갔다왔어! 하시는분들 썰보면 그냥 외국인 마사지 하는데 가신분들도 계시죠...
대부분 이분들이 가신곳은 안마방이 아니라 마사지... 휴게텔입니다
안마방은 대부분 아예 간판도 안걸어요 오피랑 비슷하게 예약제라고 보면 됩니다
기존의 손님이면 전화로 예약하던가 아니면 그냥 가는김에 스케쥴 짜던가 그럴텐데...
시설이나 기본서비스의 질도 좀 다르죠 기본적으로 맹인안마+간단한 식사... 뭐이래저래 기타등등
휴게텔 같은경우엔 물다이를 해주는데가 있으면 안해주는데도 있고(그냥 이럼 씻겨줄겁니다 샤워실에서) 물다이하는 베드가 있는 방이 딱! 하나 있는곳도 제가 알기론 있다 들었네요... 시간이나 가격대에서도 약간 차이가 납니다
오피,안마방 정도 되면 다 이쁜 사람들만 나온다
이거는 취향차가 좀 클거같은데요 왜냐면... 외모말고 테크닉으로 승부보는 사람도 있고(+아이템...) 말빨로 승부보는 사람도 있고 천지차이입니다
못생긴 여자분인데 업계 에이스인분들도 많아요. 접근하기가 편안하고 얘기도 잘해주고 관계시 마인드도 괜찮고 그러면 단골이 자연스럽게 꼬이고... 뭐 그러하기 때문에...
대신 이쁜데 착한분도 계시지만 쌀쌀맞은 분도 계시고 손님 싫어서 본인이 체인지를 요구하는 분도 계시고 하여튼 천차만별입니다
다만 나이대는 좀 젋은 분들이 계신다고 보면 될것같애요 적어도 20대 중후반? 까지가 마지노선...
딜보면 노콘 가능하다?
가능한 사람이 없는것은 아닙니다만 절대 하지 마십쇼
그사람들이 좋아서 하는거는 아닙니다 절대.... 진짜 진상도 이런 진상은 없는거에요...
매너를 지켜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분들과는 감정을 거래하는 관계지만 그렇기에 지켜야할선은 더 칼같이 지켜야죠 서로 살을 섞고있지만 마치 벽을 두고 있는것 처럼
핸플같은곳에서는 흥정을 좀 해서 관계를 하는 분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렇게 일하는 분들은 차라리 이럴바엔 안마 OR 마사지로 가자 이러고 갔다가 낭패보고 다시 돌아온다 하네요...
진상은 어딜가나 있고 또 동네마다 정서적 차이란게 있지만 하여튼 업소엔 수위가 쎌수록 더 쎈 인간들이 다녀가는것이니...
키스방 이야기를 안했는데 사실 키스방이 법적으론 아예 유흥이 아닌지라 뺐습니다
그리고 키스방은 한번도 안가봤는데... 무슨 재미로 가는지도 모르겠네요.
이것저것 해달라고 찡얼대다보면 얼굴이 팍 찌그러지는 아가씨의 모습을 보실수 있습니다...
아울러 야동이니까 가능한, 야동이라서 볼수있는 그런것들이 있는건데 그곳에서 일하는 여자분들이 야동배우는 아니죠
(사실 뭐 어느정도 가능하긴 합니다 다만 이런것들은 여자분들이 알아서 해주시죠 시설의 차이도 있고 여성분이 가진 기술에 따라서도 다릅니다)
여성들이 ALL OPEN인 마인드로 손님을 대접한다?
사실 이건 케바케이긴 합니다만... 희박하다 보시면 됩니다
평균적으론... 키스는 절대로 안되고 성기애무도 안되며... 너무 오래걸리면 신음소리나 리액션도 사라지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정말 장사하는곳에서의 직원들 마인드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사람도 있는데 각자의 룰이란게 또 있고... 그런거죠
그리고 그 여성분의 원칙이란것이 있다면 해주세요 해주세요 하지말고 그냥 따르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것같습니다
만약 재방문 의사가 있는데 그때 좋지 않았다면 다른 여자분을 찾던가 다른 가게로 가면 되요
내가 간곳이 어디인가...
은근히 이걸 헷갈리는 분들이 계시는데
나 안마방 갔다왔어! 하시는분들 썰보면 그냥 외국인 마사지 하는데 가신분들도 계시죠...
대부분 이분들이 가신곳은 안마방이 아니라 마사지... 휴게텔입니다
안마방은 대부분 아예 간판도 안걸어요 오피랑 비슷하게 예약제라고 보면 됩니다
기존의 손님이면 전화로 예약하던가 아니면 그냥 가는김에 스케쥴 짜던가 그럴텐데...
시설이나 기본서비스의 질도 좀 다르죠 기본적으로 맹인안마+간단한 식사... 뭐이래저래 기타등등
휴게텔 같은경우엔 물다이를 해주는데가 있으면 안해주는데도 있고(그냥 이럼 씻겨줄겁니다 샤워실에서) 물다이하는 베드가 있는 방이 딱! 하나 있는곳도 제가 알기론 있다 들었네요... 시간이나 가격대에서도 약간 차이가 납니다
오피,안마방 정도 되면 다 이쁜 사람들만 나온다
이거는 취향차가 좀 클거같은데요 왜냐면... 외모말고 테크닉으로 승부보는 사람도 있고(+아이템...) 말빨로 승부보는 사람도 있고 천지차이입니다
못생긴 여자분인데 업계 에이스인분들도 많아요. 접근하기가 편안하고 얘기도 잘해주고 관계시 마인드도 괜찮고 그러면 단골이 자연스럽게 꼬이고... 뭐 그러하기 때문에...
대신 이쁜데 착한분도 계시지만 쌀쌀맞은 분도 계시고 손님 싫어서 본인이 체인지를 요구하는 분도 계시고 하여튼 천차만별입니다
다만 나이대는 좀 젋은 분들이 계신다고 보면 될것같애요 적어도 20대 중후반? 까지가 마지노선...
딜보면 노콘 가능하다?
가능한 사람이 없는것은 아닙니다만 절대 하지 마십쇼
그사람들이 좋아서 하는거는 아닙니다 절대.... 진짜 진상도 이런 진상은 없는거에요...
매너를 지켜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분들과는 감정을 거래하는 관계지만 그렇기에 지켜야할선은 더 칼같이 지켜야죠 서로 살을 섞고있지만 마치 벽을 두고 있는것 처럼
핸플같은곳에서는 흥정을 좀 해서 관계를 하는 분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렇게 일하는 분들은 차라리 이럴바엔 안마 OR 마사지로 가자 이러고 갔다가 낭패보고 다시 돌아온다 하네요...
진상은 어딜가나 있고 또 동네마다 정서적 차이란게 있지만 하여튼 업소엔 수위가 쎌수록 더 쎈 인간들이 다녀가는것이니...
키스방 이야기를 안했는데 사실 키스방이 법적으론 아예 유흥이 아닌지라 뺐습니다
그리고 키스방은 한번도 안가봤는데... 무슨 재미로 가는지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