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루고민 ㅠ
예전부터 약간 조루라고 생각이 들곤 햇는데요...
옛날부터 전여친들이랑 관계를 가질때 항상 술을 마신상태에서 관계를 가져서 그런지 한동안 잊고 살았는데 현여친이랑 오랜만에 만나서 모텔에 일찍 들어가서 소주 사들고 티비 좀 보다가 안주 주문하고 여친이 배달 오기전에 한번 하고 놀자고 해서 진짜 간만에 맨정신인 상태에서 관계를 가졋는데요 ㅠ 서로 애무할땐 괜찮았는데 삽입순간 진짜 느낌이 격하게 오더라구요..진짜 2분정도 버티다가 안되겟다 싶어서 여친한테 변명아닌 변명을 하면서 관계를 중간에 끊었어요..ㅠ 얼마나 쪽팔리던지 그후에 술한잔 하고 폭풍섹스를 하긴햇지만 예전 여친들과 할때도 맨정신에 할때는 똑같이 빨리 쌋어요.. 그래서 옛날에 여자친구 몰래 비뇨기과를 가서 상담도 받아봣어요 약도 처방받아보구..효과는 그닥없었지만.. 시간이 흐른뒤에 수술 결심하고 상담 받으로 갓는데 의사선생님이 귀두가 남들보다 평균이상으로 민감하다고 햇거든요.. 막상 수술 할려니 제일 싼 수술로 결정햇었는데 부작용 사례도 그렇구 굳이 수술까지 하면서 살아야하나? 싶었어요 항상 만낫던 여자들이 술로 서로 마무리 데이트 한다음 모텔을 가서 관계해서 그런지 항상 만족스러운 관계를 가졋거든요ㅜ 근데 지금 되게 후회되네요..진작에 햇으면 현여친한테 더 만족감을 주고 평생 술 마시고 관계를 할수없을텐데 ㅠㅠ 조루 수술 비용이나 부작용 사례를 많이 봐서 그런지 겁도 나구요 진짜 몰래 확 수술 해버리고싶긴한데;; 장거리 커플이라 수술해도 모를거예요 요즘은 서로 바빠서 한달에 한번 봐서욥 근데 부작용 사례가 의외로 상당히 많길래 다시 돌아 온다고 하는사람도 있고 봉합부위쪽 엄청 찌릿찌릿하고 아프다고 하는 사람도 있구 ㅠ 누가 여기 조루 수술 한 사람은 없나요~? 뭐 좀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많이 비싼가요~? 자연치료법이 잇을까요~? 등등 궁금한게 많네욥
옛날부터 전여친들이랑 관계를 가질때 항상 술을 마신상태에서 관계를 가져서 그런지 한동안 잊고 살았는데 현여친이랑 오랜만에 만나서 모텔에 일찍 들어가서 소주 사들고 티비 좀 보다가 안주 주문하고 여친이 배달 오기전에 한번 하고 놀자고 해서 진짜 간만에 맨정신인 상태에서 관계를 가졋는데요 ㅠ 서로 애무할땐 괜찮았는데 삽입순간 진짜 느낌이 격하게 오더라구요..진짜 2분정도 버티다가 안되겟다 싶어서 여친한테 변명아닌 변명을 하면서 관계를 중간에 끊었어요..ㅠ 얼마나 쪽팔리던지 그후에 술한잔 하고 폭풍섹스를 하긴햇지만 예전 여친들과 할때도 맨정신에 할때는 똑같이 빨리 쌋어요.. 그래서 옛날에 여자친구 몰래 비뇨기과를 가서 상담도 받아봣어요 약도 처방받아보구..효과는 그닥없었지만.. 시간이 흐른뒤에 수술 결심하고 상담 받으로 갓는데 의사선생님이 귀두가 남들보다 평균이상으로 민감하다고 햇거든요.. 막상 수술 할려니 제일 싼 수술로 결정햇었는데 부작용 사례도 그렇구 굳이 수술까지 하면서 살아야하나? 싶었어요 항상 만낫던 여자들이 술로 서로 마무리 데이트 한다음 모텔을 가서 관계해서 그런지 항상 만족스러운 관계를 가졋거든요ㅜ 근데 지금 되게 후회되네요..진작에 햇으면 현여친한테 더 만족감을 주고 평생 술 마시고 관계를 할수없을텐데 ㅠㅠ 조루 수술 비용이나 부작용 사례를 많이 봐서 그런지 겁도 나구요 진짜 몰래 확 수술 해버리고싶긴한데;; 장거리 커플이라 수술해도 모를거예요 요즘은 서로 바빠서 한달에 한번 봐서욥 근데 부작용 사례가 의외로 상당히 많길래 다시 돌아 온다고 하는사람도 있고 봉합부위쪽 엄청 찌릿찌릿하고 아프다고 하는 사람도 있구 ㅠ 누가 여기 조루 수술 한 사람은 없나요~? 뭐 좀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많이 비싼가요~? 자연치료법이 잇을까요~? 등등 궁금한게 많네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