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했던 전여친의 가슴털
지금은 헤어졌는데 얼마전까지 만나던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이 친구가 원래 털이 많아서 몸이 털 때문에 꺼끌꺼끌한 느낌이 항상 있었습니다 심ㅈ어는 가슴을 빨을 때도 꺼끌한 느낌이있었습니다.
여자친구랑 어느 날 모텔을 갔었는데 이때는 여자친구가 생리가 거의 끝날때쯤이긴했지만 생리중이여서 모텔을 갈거라고 생각을 못하고있었죠.
근데 오랜만에 만나서 제가 가고싶어서 모텔을 가자고했고 브래지어를 벗겼는데..... 진심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여자 경험이 많은 건 아니였지만
꼭지위로 가슴털이 한 6~7가닥정도가 미역마냥 곱슬하게 있더라고요
그게 정말 너무 기억에 남네요 털이 있고 브래지어를 벗기려고하면 좀 화장실로 본인이 뛰어가서 밀었으면 안됐을까요... 그거보고 너무 깜짝 놀라서 빨리 화장실가서 밀고 오라고했었는데 참.........성격이 안 맞아서 해어진다고 생각했지만 그것도 엄청나게 해어짐의 큰 원인이 되지않았을까 싶습니다... 누구한테 얘기하기도 참 그래서 넋두리 해봤습니다...회원님들은 그런 경험 없었나요
이 친구가 원래 털이 많아서 몸이 털 때문에 꺼끌꺼끌한 느낌이 항상 있었습니다 심ㅈ어는 가슴을 빨을 때도 꺼끌한 느낌이있었습니다.
여자친구랑 어느 날 모텔을 갔었는데 이때는 여자친구가 생리가 거의 끝날때쯤이긴했지만 생리중이여서 모텔을 갈거라고 생각을 못하고있었죠.
근데 오랜만에 만나서 제가 가고싶어서 모텔을 가자고했고 브래지어를 벗겼는데..... 진심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여자 경험이 많은 건 아니였지만
꼭지위로 가슴털이 한 6~7가닥정도가 미역마냥 곱슬하게 있더라고요
그게 정말 너무 기억에 남네요 털이 있고 브래지어를 벗기려고하면 좀 화장실로 본인이 뛰어가서 밀었으면 안됐을까요... 그거보고 너무 깜짝 놀라서 빨리 화장실가서 밀고 오라고했었는데 참.........성격이 안 맞아서 해어진다고 생각했지만 그것도 엄청나게 해어짐의 큰 원인이 되지않았을까 싶습니다... 누구한테 얘기하기도 참 그래서 넋두리 해봤습니다...회원님들은 그런 경험 없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