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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맨날 했는데ㅋㅋㅋㅋ


요점을 못잡으신거 같은데 쓰고 못쓰고
기간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성욕 해소라는
기본적인 것 조차도 저렇게 고민하게끔 하는
잘못된 시스템이 안쓰럽다는 겁니다
한달에 하루밤 술값도 안되는 돈 받아가면서
나라 지킨다는 명분 아래에서 자위조차도
저렇게 벌벌 떨면서 하는건 문제가 있는겁니다
저도 달에 10만 8천원 푼돈 받아가면서 2년 복무하고
전역했지만 (지금 월급은 모름) 부를땐 국가의 아들
다치면 느그 아들 대우 받아가면서 나라지키는
후배들 보면 아직도 마음이 아파요 지금 복무중인
군인들이 해야할 고민은 그들의 미래와 인생 진로지
딸친다고 이거 영상 걸릴가요 같은 아주 저차원적인
걱정이 아닙니다 그리고 글은 이분만 이렇게
올린거지 제가 볼땐 전부는 아닐지 몰라도 아마
많은 현역 장병분들이 같은 고민을 한번쯤은
해봤을거라 봅니다 슬픈 현실이죠
다시말하지만 폰을 쓰네 안쓰네 얼마나 됐네
이게 문제가 아니라 저런 기본적인 욕구 해소조차도
이렇게 고민글까지 올려가면서 끙끙거리고
최소한 국가가 책임은 아니더라도 인간답게는
살게끔 보장을 해줘야 하는데 애국이라는 명분아래
젊은 애들 저렇게 쥐어짜대는게 박한 처우가 아니면
이걸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하루에 밥 세끼 잘먹는 사람을 강제로 2년 잡아다가
한끼만 먹게하고 이제 겨우 하루 두끼 좀 챙겨줬다고
이게 국가에서 자랑하고 떠들일입니까?
기간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성욕 해소라는
기본적인 것 조차도 저렇게 고민하게끔 하는
잘못된 시스템이 안쓰럽다는 겁니다
한달에 하루밤 술값도 안되는 돈 받아가면서
나라 지킨다는 명분 아래에서 자위조차도
저렇게 벌벌 떨면서 하는건 문제가 있는겁니다
저도 달에 10만 8천원 푼돈 받아가면서 2년 복무하고
전역했지만 (지금 월급은 모름) 부를땐 국가의 아들
다치면 느그 아들 대우 받아가면서 나라지키는
후배들 보면 아직도 마음이 아파요 지금 복무중인
군인들이 해야할 고민은 그들의 미래와 인생 진로지
딸친다고 이거 영상 걸릴가요 같은 아주 저차원적인
걱정이 아닙니다 그리고 글은 이분만 이렇게
올린거지 제가 볼땐 전부는 아닐지 몰라도 아마
많은 현역 장병분들이 같은 고민을 한번쯤은
해봤을거라 봅니다 슬픈 현실이죠
다시말하지만 폰을 쓰네 안쓰네 얼마나 됐네
이게 문제가 아니라 저런 기본적인 욕구 해소조차도
이렇게 고민글까지 올려가면서 끙끙거리고
최소한 국가가 책임은 아니더라도 인간답게는
살게끔 보장을 해줘야 하는데 애국이라는 명분아래
젊은 애들 저렇게 쥐어짜대는게 박한 처우가 아니면
이걸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하루에 밥 세끼 잘먹는 사람을 강제로 2년 잡아다가
한끼만 먹게하고 이제 겨우 하루 두끼 좀 챙겨줬다고
이게 국가에서 자랑하고 떠들일입니까?

@닥터지 저도 병장 만기전역인데 세끼에
부식 나오는거까지 몰라서 저말 쓴걸로 보이나요
기본권과 누릴 수있는 당연한 것들을 끼니에
비유해서 쓴건데 참,, 그리고 한국 군대는
개양아치 까진 아니더라도 사병들한텐 사탄이
따로 없습니다 사병이 전체 병력의 70%인데
급여나 제반 비용이 전체 국방비에서 5%도 안돼요
(저 복무할때 국방일보에서 나온 자료니 지금은
5% 에서 더 올랐을듯)
그리고 인권위원회 말인데,, 군에서 멀쩡한 애들
강제로 잡아다가 복무시키는 것도 모자라서
사고나서 사망 후에 월급 한두달 더 들어간 것도
유족들한테 소송걸었던 집단에게 무슨 인권을 더
바랍니까
저렇게 갖은 고생 복무하고도 사회 나와서도
페미니 뭐니 하는 것들한테 비아냥이나 받고
전역전에 전문하사 하고 가면 안되겠냐고
중대장이랑 선임부사관한테 한달내내 꼬드김
당한것도 지금 생각하면 등골이 서늘한데
참 한국 군대를 옹호하는 한국 성인은 첨 봤습니다
어차피 답변 탭도 더이상 안되니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부식 나오는거까지 몰라서 저말 쓴걸로 보이나요
기본권과 누릴 수있는 당연한 것들을 끼니에
비유해서 쓴건데 참,, 그리고 한국 군대는
개양아치 까진 아니더라도 사병들한텐 사탄이
따로 없습니다 사병이 전체 병력의 70%인데
급여나 제반 비용이 전체 국방비에서 5%도 안돼요
(저 복무할때 국방일보에서 나온 자료니 지금은
5% 에서 더 올랐을듯)
그리고 인권위원회 말인데,, 군에서 멀쩡한 애들
강제로 잡아다가 복무시키는 것도 모자라서
사고나서 사망 후에 월급 한두달 더 들어간 것도
유족들한테 소송걸었던 집단에게 무슨 인권을 더
바랍니까
저렇게 갖은 고생 복무하고도 사회 나와서도
페미니 뭐니 하는 것들한테 비아냥이나 받고
전역전에 전문하사 하고 가면 안되겠냐고
중대장이랑 선임부사관한테 한달내내 꼬드김
당한것도 지금 생각하면 등골이 서늘한데
참 한국 군대를 옹호하는 한국 성인은 첨 봤습니다
어차피 답변 탭도 더이상 안되니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