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녀에 대해서 고민중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알고보니 돌싱이더라고요...
술자리에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여자가 술주정으로 말실수로 얘길 해버렸는데 처음에는 모른척 하다가...
시간이 지나고 자기가 먼저 찝찝했는지 다 얘기하더라고요
실은 19살때 사고로 임신해서 결혼했다가 3년후 헤어졌다고...
아이까지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 사실을 몰랐을때는 하염없이 귀엽고 착하고 ...둘이 참 잘 맞는다 생각했는데...
다 듣고 나서는...그래 얼마나 힘들었겠냐...고생했다는둥...진심어리게 받아주고 위로해주고 그랬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마음이 멀어지는거 같습니다...
성인도 아니고 미성년일때 관계를 맺는데 콘돔,피임 생각 없이 얼마나 했으면 임신을 했을까...
여기서 먼저 보기와 다르게 좀 생각이 없어보이면서 조금씩 미워지기도 하고..
그리고 결혼까지 했으면 같이 살면서 3년동안 얼마나 많이 했을까 생각하면...진짜 참...
하도 그런 생각들로 머릿속이 꽉 채워지니까 참다 못해서 헤어지자고 했더니
여자친구가 미안하다고 잘하겠다고 붙잡아서 차마 마다하질 못하고 조금 생각해보겠다 하고 현재 연락은 안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거 헤어지는게 맞겠죠?
술자리에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여자가 술주정으로 말실수로 얘길 해버렸는데 처음에는 모른척 하다가...
시간이 지나고 자기가 먼저 찝찝했는지 다 얘기하더라고요
실은 19살때 사고로 임신해서 결혼했다가 3년후 헤어졌다고...
아이까지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 사실을 몰랐을때는 하염없이 귀엽고 착하고 ...둘이 참 잘 맞는다 생각했는데...
다 듣고 나서는...그래 얼마나 힘들었겠냐...고생했다는둥...진심어리게 받아주고 위로해주고 그랬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마음이 멀어지는거 같습니다...
성인도 아니고 미성년일때 관계를 맺는데 콘돔,피임 생각 없이 얼마나 했으면 임신을 했을까...
여기서 먼저 보기와 다르게 좀 생각이 없어보이면서 조금씩 미워지기도 하고..
그리고 결혼까지 했으면 같이 살면서 3년동안 얼마나 많이 했을까 생각하면...진짜 참...
하도 그런 생각들로 머릿속이 꽉 채워지니까 참다 못해서 헤어지자고 했더니
여자친구가 미안하다고 잘하겠다고 붙잡아서 차마 마다하질 못하고 조금 생각해보겠다 하고 현재 연락은 안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거 헤어지는게 맞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