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미 방지 안경
프랑스의 자동차 회사 시트로엥에서 발명하고 2018년에 출시한 멀미 방지 안경.
멀미가 발생했을 때 이 안경을 10~15분 정도 착용하면
안경테의 파란색 액체가 가상의 수평선을 만들어 뇌를 안정시킨다고 합니다.
멀미가 발생했을 때 이 안경을 10~15분 정도 착용하면
안경테의 파란색 액체가 가상의 수평선을 만들어 뇌를 안정시킨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