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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나..
여친이 헬린이라면 옆에서 깔짝이는 게 귀엽기도 하고 걱정도 되어 한동안 자세 교정해 주면서 본인 운동에 집중 못 하는 걸 감수해야 합니다.
20분 거리를 가서 픽업하고, 또 운동 끝나고 바로 집에서 씻는다고 바로 데려다 주어야 하는 거라면..
아.. 피곤합니다
혼자 알아서 올 수 있다면 말리지 않겠습니다. 너무 냉정하게 들릴 수도 있으나 왕복 2번 80분이면 헬창에게 운동 전후로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런데 이게 또 여친이 헬창 마인드로 열심히 해보려는 의지가 보이면 기특해서 성심성의를 다해서 모십니다.
여친이 헬린이라면 옆에서 깔짝이는 게 귀엽기도 하고 걱정도 되어 한동안 자세 교정해 주면서 본인 운동에 집중 못 하는 걸 감수해야 합니다.
20분 거리를 가서 픽업하고, 또 운동 끝나고 바로 집에서 씻는다고 바로 데려다 주어야 하는 거라면..
아.. 피곤합니다
혼자 알아서 올 수 있다면 말리지 않겠습니다. 너무 냉정하게 들릴 수도 있으나 왕복 2번 80분이면 헬창에게 운동 전후로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런데 이게 또 여친이 헬창 마인드로 열심히 해보려는 의지가 보이면 기특해서 성심성의를 다해서 모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