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포에 발기하면 자연스럽게 껍질이 까지긴 하지만 청소년기부터 껍질 열심히 조물거렸습니다(...) 그러면서 까기도 하고 깐 상태에서 팬티 입었다가 껍질 다시 덮이면서 털 낑겨서 아프기도 하고(지금도 그래요 ㅠㅠ) 이런 경험을 토대로 봤을때 굳이 포경은 필요없다 생각했지만.. 군대 샤워실에서 선임거 얼핏 봤을때의 모습은... 노포는 노포인데 껍질이 아예 좁은 돌고래 주딩이 같은? 어우 10년전인데 지금도 생각날만큼 충격적이네요 그런 곷휴는 포경이 필요하다는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