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말 처음 글쓰는데 너무 힘드네요..
아파트 사는데 윗집에 젊은부부와 초등학생 남자애1 여자애1 가 사는데
너무나 뛰어 다닙니다 6개월째 올라가도 2틀있으면 또 쿵쿵쿵 참다참다
올라가면 2틀있으면 쿵쿵쿵 올라가면 어머니가 항상 죄송하다 주의
시키겠다 하는데 개선이 절대 안됩니다
미처버리곗습니다 오만가지 상상을 다하게 됩니다
말로하니깐 말로만 주의 시키는건지....진짜 뉴스에서 층간소음때문에
살인 난 뉴스가 자꾸 생각나네요........
글쓰면서 이러다 내가 뉴스에 나오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머리속에서 말로하지말고 너의 상상을 실행시켜 라고
환청이 들리는거 같습니다 무서워지고 있습니다...
너무 힘들어요....
너무나 뛰어 다닙니다 6개월째 올라가도 2틀있으면 또 쿵쿵쿵 참다참다
올라가면 2틀있으면 쿵쿵쿵 올라가면 어머니가 항상 죄송하다 주의
시키겠다 하는데 개선이 절대 안됩니다
미처버리곗습니다 오만가지 상상을 다하게 됩니다
말로하니깐 말로만 주의 시키는건지....진짜 뉴스에서 층간소음때문에
살인 난 뉴스가 자꾸 생각나네요........
글쓰면서 이러다 내가 뉴스에 나오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머리속에서 말로하지말고 너의 상상을 실행시켜 라고
환청이 들리는거 같습니다 무서워지고 있습니다...
너무 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