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체위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일명 아마존 체위... 최근 AV를 볼때도 심심치 않게 보게되는 체위죠
굳이 컨셉이 지독(?) 하지 않다해도 이젠 흔히 보게 되었습니다...(아님 옛날부터 그랬는데 제가 못본것 뿐인가요) 뭐 아직까진 누님 배우들이 좀 더 메인 웨폰으로 쓰는 감이 있고
미소녀가 M인 아재들에게 굴욕감을 맛보게 하기 위해 이 체위를 시전하는 작품도 간혹가다 있긴한데
그러니까 제가 하고싶은 말은 이겁니다
이걸 현실에서 해본적이 있는가... 혹은 하실수 있는가
안될건 뭐 있나 싶긴한데 왠지 이걸 하자고 얘기하기도 참.... 음.... 제가 인싸가 아니어서 그런진 몰라도
파트너에게 제안조차도 너무 민망할것 같아서 한적이 없어요...
뭐 한다고 이걸로만 쭈욱 할것도 아니고 해봤자 2분? 처음이니까 익숙치 않아서 더 짧게 하고 체위를 변경할수도 있습니다만....
어차피 찰나일텐데 부탁하는게 왜이리도 챙피한지......
한다면 뭐라고 해야할지도 갑갑하구요... 사실 대개의 여자들도 (제가 착각하는게 아니라면) 이 체위가 익숙치 않을것 같은데 아마존이라 하고 폰으로 보여주는것도 흠...(편견일수도 있습니다)
만약 해보자! 했는데 으음.. 하는 표정이라도 나온다면 견딜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만약 하신분들 계시다면 어떻게 했고 대충 어떤 무드에서 하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왠지 불편할것 같으면서 그렇게 깊이 박힐것 같지도 않고... 쾌감은 그닥 없을것 같은데 왠지 심리적으로 흥분될것 같기도 해 도전하고 싶네요
정복당하는 느낌? 범해지는 느낌... 배덕감?이라고 하면 오바같은데... 뭐 아무튼 여러분들도 대충 짐작하실거라 생각해요 어떤 뜻에서 제가 저걸 해보고 싶은지...
굳이 컨셉이 지독(?) 하지 않다해도 이젠 흔히 보게 되었습니다...(아님 옛날부터 그랬는데 제가 못본것 뿐인가요) 뭐 아직까진 누님 배우들이 좀 더 메인 웨폰으로 쓰는 감이 있고
미소녀가 M인 아재들에게 굴욕감을 맛보게 하기 위해 이 체위를 시전하는 작품도 간혹가다 있긴한데
그러니까 제가 하고싶은 말은 이겁니다
이걸 현실에서 해본적이 있는가... 혹은 하실수 있는가
안될건 뭐 있나 싶긴한데 왠지 이걸 하자고 얘기하기도 참.... 음.... 제가 인싸가 아니어서 그런진 몰라도
파트너에게 제안조차도 너무 민망할것 같아서 한적이 없어요...
뭐 한다고 이걸로만 쭈욱 할것도 아니고 해봤자 2분? 처음이니까 익숙치 않아서 더 짧게 하고 체위를 변경할수도 있습니다만....
어차피 찰나일텐데 부탁하는게 왜이리도 챙피한지......
한다면 뭐라고 해야할지도 갑갑하구요... 사실 대개의 여자들도 (제가 착각하는게 아니라면) 이 체위가 익숙치 않을것 같은데 아마존이라 하고 폰으로 보여주는것도 흠...(편견일수도 있습니다)
만약 해보자! 했는데 으음.. 하는 표정이라도 나온다면 견딜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만약 하신분들 계시다면 어떻게 했고 대충 어떤 무드에서 하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왠지 불편할것 같으면서 그렇게 깊이 박힐것 같지도 않고... 쾌감은 그닥 없을것 같은데 왠지 심리적으로 흥분될것 같기도 해 도전하고 싶네요
정복당하는 느낌? 범해지는 느낌... 배덕감?이라고 하면 오바같은데... 뭐 아무튼 여러분들도 대충 짐작하실거라 생각해요 어떤 뜻에서 제가 저걸 해보고 싶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