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있는 친구가 bj였다면..
제일 친한 이성친구의 소개로 두달전에 술자리에서 만나 연락처 주고받은 후에 연락을 안하다 이삼주전부터 연락하다 따로 만나는 사이로, 사귀진 않지만 몇번 잠자리도 하는 사이 였는데. 몇일전에 이곳에서 첫화면 bj목록에서 그친구가 나왔습니다.영상은5개였고. 구글이나 다른인터넷에서 쳐도 나오진 않았습니다. 아무튼 그친구를 볼 때 마다 많은 생각이듭니다. 사귀고 싶은 마음은 없다가도 문득 생각이 나고 그런 친구였는데. 이걸 말해 줘야 하는지 아니면 연락을 안해야하는지. 이건 좀 비겁한 고민인데 사귀다 친구들에게 소개를 할 텐데 친구들이 혹시나 알려나..이런 생각도 하네요. 제가 지금 알고 있는 그친구의 이미지랑 그 방송속 이미지랑 너무 달라 좀..제가 원래 야한bj하는 사람들을 안좋게 보는 인식이 있긴 있습니다. 사귀지도 않으면서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것도 웃기긴 한데.호감 있는 친구가 이런 좋은?사이트에 나오니 놀랍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