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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은 운의 영역을 인정합니다. 운을 배제할 순 없죠. 하지만 그 운을 어느 정도는 컨트롤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운칠기삼으로는 말할수 없음이 제 결론입니다. 우연이 필연을 만들고 필연이 우연이 만들고 그게 운명이고 인생입니다. 전생의 카르마또한 존재하는것이기에 어떤이에게는 부유한 삶 어떤이에게는 가난한 삶을 준다고 봅니다만 행복하고는 거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삶을 살아간다고 해서 불행한 삶과 일치하지 않으며 부유한 삶을 산다고 해서 마냥 행복하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운이라고 하는 것은 본질적으로 내가 했었던 모른 행동의 결과물이기 때문에 운이든 운명이든 우연이든 필연이든 모든것은 자신에게 비롯되었기 때문에 기가 백입니다.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다는 것처럼 누구나 마음이라는 것이 존재하기에 힘들고 어렵고 운이 없더라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