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 이야기...
아래 20살 어느 분이... 숙취가 없는 게 이상하다 하신 글을 보고 그냥 주절거려 봅니다.
보통 20살 정도에 음주를 시작하게 되죠... 저 역시 그렇구요..
20살 정도에 술마실 때 정말 미친 듯이 마셨습니다.
숙취란게 다음 날 아침을 말하는 거라면 그때는 숙취가 없었습니다.
낮술부터 시작해서 새벽까지 달려도 6시에 일어나서 씻고 버스타고 학교에 잘 다녔으니까요.
뭐 술 마시는 중간에 오바이트도 하고 그러기는 했지만요..
그러다 군대 갔다 와서부터 숙취란게 있더라구요.
새벽까지 달리는 경우는 아침 일찍은 술이 덜 깬듯한 느낌이 들다가, 11시를 지나면 머리가 깨지듯이 아프더라구요.
그런데 다음날이 휴일인 경우... 11시까지 자면 괜찮았습니다.
아마도 제 경우는 술마신 후 잠이 술깨는 데는 최고 인듯 느꼈습니다.
이게 아마 30대 중반까지 그렇더라구요.
그러다 30대 후반부터는 숙취가 없어졌습니다.
술 마시는 양이 조금 줄기는 했지만, 취하는 건 더 빨리 취해서...
같은 회사 후배 직원들이랑 같이 마시면, 저만 다음날 멀쩡해요.
다음 날 해장국을 먹네 마네 해도, 저는 아무렇지도 않거든요..
이건 제 경우이구요..
예전에 누가 그랬습니다.
오바이트, 숙취 이건 몸이 견디지 못하겠다고 스스로한테 이야기하는 거라구요..
그게 없어지면 몸이 이미 포기한거라는 말..
몸이 버텨 줄때, 스스로 몸을 아껴야 합니다.
보통 20살 정도에 음주를 시작하게 되죠... 저 역시 그렇구요..
20살 정도에 술마실 때 정말 미친 듯이 마셨습니다.
숙취란게 다음 날 아침을 말하는 거라면 그때는 숙취가 없었습니다.
낮술부터 시작해서 새벽까지 달려도 6시에 일어나서 씻고 버스타고 학교에 잘 다녔으니까요.
뭐 술 마시는 중간에 오바이트도 하고 그러기는 했지만요..
그러다 군대 갔다 와서부터 숙취란게 있더라구요.
새벽까지 달리는 경우는 아침 일찍은 술이 덜 깬듯한 느낌이 들다가, 11시를 지나면 머리가 깨지듯이 아프더라구요.
그런데 다음날이 휴일인 경우... 11시까지 자면 괜찮았습니다.
아마도 제 경우는 술마신 후 잠이 술깨는 데는 최고 인듯 느꼈습니다.
이게 아마 30대 중반까지 그렇더라구요.
그러다 30대 후반부터는 숙취가 없어졌습니다.
술 마시는 양이 조금 줄기는 했지만, 취하는 건 더 빨리 취해서...
같은 회사 후배 직원들이랑 같이 마시면, 저만 다음날 멀쩡해요.
다음 날 해장국을 먹네 마네 해도, 저는 아무렇지도 않거든요..
이건 제 경우이구요..
예전에 누가 그랬습니다.
오바이트, 숙취 이건 몸이 견디지 못하겠다고 스스로한테 이야기하는 거라구요..
그게 없어지면 몸이 이미 포기한거라는 말..
몸이 버텨 줄때, 스스로 몸을 아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