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아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여자친구는 21살때 딱 한번 사겨봤습니다
그때는 욕망에 눈이 멀어 별로 좋아하지도 않았는데 사귀어서... 3주만에 헤어졌습니다.
원체 소심하고 내향적인 성격인데 학과도 완전 고립되어 있는 남초과 나오고 하다 보니
첫 여자친구랑 헤어진 이후로 여자 손 한번 못잡아봤네요 ㅎ
지금은 취업한지 1년차인데 일에 치여서 그런 것들을 할 엄두도 안나구요... 주변에 딱히 만나고 싶은 여자도 없습니다
섹스만을 위해 여자를 사귀는 것은 저번의 경험을 통해 서로한테 못할 짓이 된다라는 것을 깨달았거든요
그래도 저도 남자라고 성욕은 있는지라 끓어오를 때 마다 자위를 하면서 버티고 있지만
가끔씩 한 번이라도 여자랑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조금 그런 마음이 극심해서 업소라도 가보자는 심정으로 이곳저곳 찾아다니려 했었지만
내가 지금 뭐하는 거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포기했습니다.
제 인생, 어떡하면 좋을까요?
어른들 선배님들 심지어 부모님한테 물어봐도 이건 그냥 답이 없다고 하십니다...
저도 그것을 알고 있고 묵묵히 제 할일 하면서 때를 기다리고만 있지만
솔직히 너무 답답해요... 20대 초반에는 주위에 저처럼 아다인 친구들이 많았었는데
지금은 진짜 진짜 특이 케이스 아니면 찾기 힘들어요
제가 객관적으로 저를 봤을 때 외모나 성기능에 하자 있는것은 절대 아닙니다...
뭐 사실 답이 없는 문제인 것을 저도 잘 알기에 넋두리나 해보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여자친구는 21살때 딱 한번 사겨봤습니다
그때는 욕망에 눈이 멀어 별로 좋아하지도 않았는데 사귀어서... 3주만에 헤어졌습니다.
원체 소심하고 내향적인 성격인데 학과도 완전 고립되어 있는 남초과 나오고 하다 보니
첫 여자친구랑 헤어진 이후로 여자 손 한번 못잡아봤네요 ㅎ
지금은 취업한지 1년차인데 일에 치여서 그런 것들을 할 엄두도 안나구요... 주변에 딱히 만나고 싶은 여자도 없습니다
섹스만을 위해 여자를 사귀는 것은 저번의 경험을 통해 서로한테 못할 짓이 된다라는 것을 깨달았거든요
그래도 저도 남자라고 성욕은 있는지라 끓어오를 때 마다 자위를 하면서 버티고 있지만
가끔씩 한 번이라도 여자랑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조금 그런 마음이 극심해서 업소라도 가보자는 심정으로 이곳저곳 찾아다니려 했었지만
내가 지금 뭐하는 거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포기했습니다.
제 인생, 어떡하면 좋을까요?
어른들 선배님들 심지어 부모님한테 물어봐도 이건 그냥 답이 없다고 하십니다...
저도 그것을 알고 있고 묵묵히 제 할일 하면서 때를 기다리고만 있지만
솔직히 너무 답답해요... 20대 초반에는 주위에 저처럼 아다인 친구들이 많았었는데
지금은 진짜 진짜 특이 케이스 아니면 찾기 힘들어요
제가 객관적으로 저를 봤을 때 외모나 성기능에 하자 있는것은 절대 아닙니다...
뭐 사실 답이 없는 문제인 것을 저도 잘 알기에 넋두리나 해보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