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사는데 내부에 있는 헬스장 오늘부로 폐쇄 했네요... 항의 할까요? 말까요?
지역 자체도 확진자가 적은 곳이고 그걸 떠나서 근처에 있는 시립도서관도 시간적으로 제한하고 있지만 잘 운영되고 있는데 유동인구도 하루에 열댓 명밖에 안되는 곳을 저렇게 갑자기 폐쇄해버리는 게 솔직히 납득이 안 가네요 이용 시간을 줄여서 운영한다든지 언제까지 닫는다든지 그런 식으로 명시라도 해줬으면 이해라도 하겠는데요
그래서 내일 항의 전화해보려고 하는데 제가 너무 민감한 건가요? 아니면 이해하고 가만히 있어야 할까요?
왜 이렇게 헬스장만 못잡아먹어서 안달인지요.. 본인들은 운동 안 한다고 너무 쉽게 생각하는 거 같네요 ㅜ 웨이트 중독자보고 운동하지 마라고 하면 돌아버리는 심정인데
<removed image files by BJ self requested>
그래서 내일 항의 전화해보려고 하는데 제가 너무 민감한 건가요? 아니면 이해하고 가만히 있어야 할까요?
왜 이렇게 헬스장만 못잡아먹어서 안달인지요.. 본인들은 운동 안 한다고 너무 쉽게 생각하는 거 같네요 ㅜ 웨이트 중독자보고 운동하지 마라고 하면 돌아버리는 심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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