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 마지막 밤
금요일 저녁부터 술 겁나 마시고 토요일 아침까지 마시다가
술도 안깼는데 그냥 순간 짜증나서 일도 재끼고 제주도에 와서
벌써 마지막 밤이네요(월화 일 재낌)
내일 돌아가면... 또 노예생활 해야하는 앞날에 꿈같네요 지금 이 시간이
수영장에서 제 이상형에 가까운 분도 봤지만 나이차가 많을거 같아서 말도 못붙이겠고..(딱봐도 20대초, 전 30후)
머 혼자 착각인지는 모르겠는데 그 분이 친구들이랑 왔는데 자꾸 친구들이랑은 별로 안놀고 따라다니는 느낌(?)
제가 자쿠지가면 자쿠지오고 풀장 들어가면 풀장오고 카바나에서 쉬고 있으면 친구들 데려다가 보이는 곳에서 놀고...
머 그런 착각속에 그래도 행복했습니다;;ㅋ
아.. 집가기 싫어지네요 ㅠㅠ
술도 안깼는데 그냥 순간 짜증나서 일도 재끼고 제주도에 와서
벌써 마지막 밤이네요(월화 일 재낌)
내일 돌아가면... 또 노예생활 해야하는 앞날에 꿈같네요 지금 이 시간이
수영장에서 제 이상형에 가까운 분도 봤지만 나이차가 많을거 같아서 말도 못붙이겠고..(딱봐도 20대초, 전 30후)
머 혼자 착각인지는 모르겠는데 그 분이 친구들이랑 왔는데 자꾸 친구들이랑은 별로 안놀고 따라다니는 느낌(?)
제가 자쿠지가면 자쿠지오고 풀장 들어가면 풀장오고 카바나에서 쉬고 있으면 친구들 데려다가 보이는 곳에서 놀고...
머 그런 착각속에 그래도 행복했습니다;;ㅋ
아.. 집가기 싫어지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