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냉방비 절약 방법

에어컨 냉방비 절약 방법
지극히 개인적으로 활용하는 방법들 입니다. ㅋㅋ
1. 실외기 직사광선 차단
말 그대로 실외기가 태양빛에 과열 되는 것을 막아주는 것입니다.
실외기의 온도가 냉방비의 핵심 기여 요소이며, 과열을 막는 것이 수명에도 큰 영향을 끼침.
가장 좋은 방법 으로는 실외기 상단에 그늘막 커버 등으로 덮어주기 (관련 제품도 있음, 실외기 커버)
또는 베란다 안쪽에 실외기를 배치하여 사용
(에어컨 사용시 외기 유입부와 배출부를 생각해 두 군대의 창문을 열어주어야 한다는 번거로움은 있지만, 실외기 수명과 냉각 효율은 최고임)
2. 실외기의 공기 유입, 배출구를 시원하게 개방.
누구나 다 아는 상식, 쉽게 말해 실외기 주변에 물건을 두지 않는 것,
열풍 바람막이 커버도 기류를 방해하는 요소이긴 하나, 필요한 경우 사용할 수 밖에 없음.
3. 실외기 냉각핀 청소
실외기 냉각핀은 엄청 쉽게 오염이 되는데, 이것이 심할수록 냉각 효율이 떨어짐.
때문에 주기적으로 청소를 해 주면 냉방비 절약효과가 있으나, 수돗물을 사용하여 세척하는 것은 비추천.
냉각핀은 내식성이 강한 알루미늄이지만, 수돗물에 포함된 염소는 다소 공격적인 부식성을 지녔기에 장기적으로 좋지 않음.
전용 세정제나 스프레이 제품 등이 있지만, 저렴하지도 않고 배보다 배꼽이 더 큼.
버리는 칫솔이나 브러시 등으로 결 따라 살살 문질러준 다음 흡인력 강한 청소기로 쭉 빨아 주는 정도가 가장 좋음.
그 이상의 청결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청소는 냉각핀 손상을 초레할 수 있음으로 일반인에게 권장사항은 아님.
실외기를 바람 잘 통하는 베란다에 두면 실외기 오염 최소화 및 청소에도 용이함.
4. 에어컨 작동시 실외기에 물 뿌려주기.
실외기 냉각팬이 돌아가기 시작할 때 실외기에 물을 뿌려주면 냉각 효율이 극대화 됨.
다만 위에서 언급한 대로 수돗물은 권장하지 않으며, 높은 수압으로 너무 마구잡이로 뿌렸다간 실외기가 고장날 위험이 있음.
실외기에 물 분사 장치를 설치하는 방법도 있으나 염소 필터까지 사용 해야 하는 등 가정집 규모에서 그닥 효율이 좋아 보이진 않음.
본인이 사용하는 방법으로는 수돗물을 끓인 다음 반나절 방치해서 식은 물을(염소 제거) 분무기에 담아서 에어컨 켤 때에 실외기 냉각핀에 뿌려주는 방법임.
실외기를 베란다에 두어서 이 방법이 용이하고, 틈틈이 생각 날 때 마다 간단하게 뿌려주기 좋음.
5. 18도로 급속 냉방모드 가동 후, 제습모드로 전환
실내 온도가 충분히 떨어진 후에 제습모드로 전환하면 실외기의 냉각팬 가동 비율을 최소화 하여 전기절약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이 방법에 위의 다른 조치들 까지 조합되면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임.
6. 많이 더울 땐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쳐서 열손실을 최소화.
이 방법은 냉난방 모두에 효과적임.
냉방시에는 직사광선과 유리창의 열전달을 막는 것이고,
겨울 난방시에는 밤에만 유리창의 열전달을 막고, 낮에는 직사광선 유입을 개방하는 방법이 좋을 수 있음.
7. 선풍기나 서큘레이터 등을 함깨 사용.
시원한 공기를 빠르게 섞고 퍼뜨려 줌, 에어컨 자체의 풍량을 최저로 하여 사용할 수 있음.
공기의 순환으로 체감 온도가 낮아져 목표 냉방 온도를 더 높게 설정해 사용할 수 있으며, 더 빠르게 시원해짐.
8. 가장 좋은 방법은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것.
사실 이보다 좋은 방법은 없죠.
가급적 사용하지 않다가, 정말 너무 더워서 견딜 수 없을 때 가동해서 온도를 뚝 떨어뜨려버립니다.
그 이후로 에어컨을 꺼버릴지, 냉방 온도를 유지할지는 날씨를 보고 유동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9. 설정 온도를 26~28도로 맞추고 쭉 켜두는 방법도 있음.
그냥 적당히 절감하면서 맘 편하고 시원하게 운용하려면 이 방법도 좋음.
대략 이 정도가 제가 에어컨 사용하는 방법입니다.ㅎ
대충 생각 나는 김에 주루룩 적은거라 두서 없을 수 있습니다.
에어컨 필터 청소는 너무 기본 중의 기본이라 따로 적지 않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이며, 정답이 아닐 수 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으로 활용하는 방법들 입니다. ㅋㅋ
1. 실외기 직사광선 차단
말 그대로 실외기가 태양빛에 과열 되는 것을 막아주는 것입니다.
실외기의 온도가 냉방비의 핵심 기여 요소이며, 과열을 막는 것이 수명에도 큰 영향을 끼침.
가장 좋은 방법 으로는 실외기 상단에 그늘막 커버 등으로 덮어주기 (관련 제품도 있음, 실외기 커버)
또는 베란다 안쪽에 실외기를 배치하여 사용
(에어컨 사용시 외기 유입부와 배출부를 생각해 두 군대의 창문을 열어주어야 한다는 번거로움은 있지만, 실외기 수명과 냉각 효율은 최고임)
2. 실외기의 공기 유입, 배출구를 시원하게 개방.
누구나 다 아는 상식, 쉽게 말해 실외기 주변에 물건을 두지 않는 것,
열풍 바람막이 커버도 기류를 방해하는 요소이긴 하나, 필요한 경우 사용할 수 밖에 없음.
3. 실외기 냉각핀 청소
실외기 냉각핀은 엄청 쉽게 오염이 되는데, 이것이 심할수록 냉각 효율이 떨어짐.
때문에 주기적으로 청소를 해 주면 냉방비 절약효과가 있으나, 수돗물을 사용하여 세척하는 것은 비추천.
냉각핀은 내식성이 강한 알루미늄이지만, 수돗물에 포함된 염소는 다소 공격적인 부식성을 지녔기에 장기적으로 좋지 않음.
전용 세정제나 스프레이 제품 등이 있지만, 저렴하지도 않고 배보다 배꼽이 더 큼.
버리는 칫솔이나 브러시 등으로 결 따라 살살 문질러준 다음 흡인력 강한 청소기로 쭉 빨아 주는 정도가 가장 좋음.
그 이상의 청결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청소는 냉각핀 손상을 초레할 수 있음으로 일반인에게 권장사항은 아님.
실외기를 바람 잘 통하는 베란다에 두면 실외기 오염 최소화 및 청소에도 용이함.
4. 에어컨 작동시 실외기에 물 뿌려주기.
실외기 냉각팬이 돌아가기 시작할 때 실외기에 물을 뿌려주면 냉각 효율이 극대화 됨.
다만 위에서 언급한 대로 수돗물은 권장하지 않으며, 높은 수압으로 너무 마구잡이로 뿌렸다간 실외기가 고장날 위험이 있음.
실외기에 물 분사 장치를 설치하는 방법도 있으나 염소 필터까지 사용 해야 하는 등 가정집 규모에서 그닥 효율이 좋아 보이진 않음.
본인이 사용하는 방법으로는 수돗물을 끓인 다음 반나절 방치해서 식은 물을(염소 제거) 분무기에 담아서 에어컨 켤 때에 실외기 냉각핀에 뿌려주는 방법임.
실외기를 베란다에 두어서 이 방법이 용이하고, 틈틈이 생각 날 때 마다 간단하게 뿌려주기 좋음.
5. 18도로 급속 냉방모드 가동 후, 제습모드로 전환
실내 온도가 충분히 떨어진 후에 제습모드로 전환하면 실외기의 냉각팬 가동 비율을 최소화 하여 전기절약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이 방법에 위의 다른 조치들 까지 조합되면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임.
6. 많이 더울 땐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쳐서 열손실을 최소화.
이 방법은 냉난방 모두에 효과적임.
냉방시에는 직사광선과 유리창의 열전달을 막는 것이고,
겨울 난방시에는 밤에만 유리창의 열전달을 막고, 낮에는 직사광선 유입을 개방하는 방법이 좋을 수 있음.
7. 선풍기나 서큘레이터 등을 함깨 사용.
시원한 공기를 빠르게 섞고 퍼뜨려 줌, 에어컨 자체의 풍량을 최저로 하여 사용할 수 있음.
공기의 순환으로 체감 온도가 낮아져 목표 냉방 온도를 더 높게 설정해 사용할 수 있으며, 더 빠르게 시원해짐.
8. 가장 좋은 방법은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것.
사실 이보다 좋은 방법은 없죠.
가급적 사용하지 않다가, 정말 너무 더워서 견딜 수 없을 때 가동해서 온도를 뚝 떨어뜨려버립니다.
그 이후로 에어컨을 꺼버릴지, 냉방 온도를 유지할지는 날씨를 보고 유동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9. 설정 온도를 26~28도로 맞추고 쭉 켜두는 방법도 있음.
그냥 적당히 절감하면서 맘 편하고 시원하게 운용하려면 이 방법도 좋음.
대략 이 정도가 제가 에어컨 사용하는 방법입니다.ㅎ
대충 생각 나는 김에 주루룩 적은거라 두서 없을 수 있습니다.
에어컨 필터 청소는 너무 기본 중의 기본이라 따로 적지 않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이며, 정답이 아닐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