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루가 즐겁게 성생활할려면..
Av야 원하는 만큼만하고 빨리 싸면 그만인데
성행위같은 경우는 서로의 만족을 시켜줘야 둘다 윈윈하잖아요..
그런데 제가 너무 빨리싸서 걱정입니다..
여태 하면서 싸고 싶어도 못쌌을때가 이런 경우인데
<성기에 지속적으로 자극이 가해졌는데 사정을 안했을 경우>
딱 두번 있었네요.. 저때는 제가 싸고 싶어도 안나와서
억지로 쥐어짜듯이 해서 나왔는데.. 나머지의 경우는
제가 더 즐기고 싶어도 금새 나와버리니.. 현자타임때
고민이 너무 많아지네요..
저 <>도 적어도 이십분 이상 쌀듯 말듯 해야
저런 싸고싶어도 못싸는 상태가 될까말까...
저 상태가 됐을때 저의 기분은
상상이상으로 좋습니다.. 파트너도 상당히 만족
(한번해서 자기도 느끼니까)하는거 같고..
저런 상태로 섹스를 할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파트너에게 저의 이런 생식기 상황을 말해주고 하는게 나을려나요?
그런데 저것도 되는때가 있고 안되는 때도 있어서.. 참 문제네요
성행위같은 경우는 서로의 만족을 시켜줘야 둘다 윈윈하잖아요..
그런데 제가 너무 빨리싸서 걱정입니다..
여태 하면서 싸고 싶어도 못쌌을때가 이런 경우인데
<성기에 지속적으로 자극이 가해졌는데 사정을 안했을 경우>
딱 두번 있었네요.. 저때는 제가 싸고 싶어도 안나와서
억지로 쥐어짜듯이 해서 나왔는데.. 나머지의 경우는
제가 더 즐기고 싶어도 금새 나와버리니.. 현자타임때
고민이 너무 많아지네요..
저 <>도 적어도 이십분 이상 쌀듯 말듯 해야
저런 싸고싶어도 못싸는 상태가 될까말까...
저 상태가 됐을때 저의 기분은
상상이상으로 좋습니다.. 파트너도 상당히 만족
(한번해서 자기도 느끼니까)하는거 같고..
저런 상태로 섹스를 할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파트너에게 저의 이런 생식기 상황을 말해주고 하는게 나을려나요?
그런데 저것도 되는때가 있고 안되는 때도 있어서.. 참 문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