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너무 답답해서 주저리주저리.
여기에는 글을 처음 써보네요, 핸드폰으로 한자한자 써봅니다
저는 이입사한지 2년 좀 안되는 직장인입니다 네, 거의 사회 초년생이죠
지금은 반년넘게 타지역와서 일하고있습디다
그 기간동안 여자친구랑도 헤어지고 (몸이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지더군요)
휴일도 2~3주에 한번씩 본가가는걸로 (못갈땐 1달정도) 휴무를 가졌습니다.
그 외에는 주 7일 풀근무구요,
제가일하는 업계가 다른회사들도 대부분 이런식이라
딱히 근무여건에 불만이 있진 않습니다, (이직해봤자 거기서거기)
그저. 반년넘게 직장상사와 단둘이 생활을 하고있다는게 문제겠죠,
사회초년생인 저로써는 사무실에서 퇴근해도 퇴근한거 같지가 않습니다,
퇴근해서 숙소들어가봤자 또다른 사무실 들어가는 느낌..
일끝나고 숙소들어가도 내일 일얘기나 오늘 잘못된일 얘기나 하니까요,
분명 모든일을 더 빨리 끝내고 서울을 올라갈수 있겠지만,
그 직장상사는 뭔가 일을 질질 끌며 서울올라가는걸 늦추네요..
일을하다 제가 하다가 실수하고 놓친것들이 있으면
왜실수했냐 왜놓쳤냐 그러고나있고(자신은 1도 안움직임)
내용 다 알고있으면서 괜히 와서 물어보고 떠보고. 모르면 까고..
나때는 말이야 이딴소리나 하고있고.. 하.
직장생활이 원래 이렇게 힘이든걸까요.?
여기선 터놓고 얘기할사람도 없고, 카톡으로 친구들한테 약한소린하기싫고,
그냥. 오늘도 어김없이 혼나고 까이고 짜증나는데 신세한탄할곳은 없어서 주절주절대봐요,
저는 이입사한지 2년 좀 안되는 직장인입니다 네, 거의 사회 초년생이죠
지금은 반년넘게 타지역와서 일하고있습디다
그 기간동안 여자친구랑도 헤어지고 (몸이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지더군요)
휴일도 2~3주에 한번씩 본가가는걸로 (못갈땐 1달정도) 휴무를 가졌습니다.
그 외에는 주 7일 풀근무구요,
제가일하는 업계가 다른회사들도 대부분 이런식이라
딱히 근무여건에 불만이 있진 않습니다, (이직해봤자 거기서거기)
그저. 반년넘게 직장상사와 단둘이 생활을 하고있다는게 문제겠죠,
사회초년생인 저로써는 사무실에서 퇴근해도 퇴근한거 같지가 않습니다,
퇴근해서 숙소들어가봤자 또다른 사무실 들어가는 느낌..
일끝나고 숙소들어가도 내일 일얘기나 오늘 잘못된일 얘기나 하니까요,
분명 모든일을 더 빨리 끝내고 서울을 올라갈수 있겠지만,
그 직장상사는 뭔가 일을 질질 끌며 서울올라가는걸 늦추네요..
일을하다 제가 하다가 실수하고 놓친것들이 있으면
왜실수했냐 왜놓쳤냐 그러고나있고(자신은 1도 안움직임)
내용 다 알고있으면서 괜히 와서 물어보고 떠보고. 모르면 까고..
나때는 말이야 이딴소리나 하고있고.. 하.
직장생활이 원래 이렇게 힘이든걸까요.?
여기선 터놓고 얘기할사람도 없고, 카톡으로 친구들한테 약한소린하기싫고,
그냥. 오늘도 어김없이 혼나고 까이고 짜증나는데 신세한탄할곳은 없어서 주절주절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