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녀 고민
다세대 주택 또레 신혼부부가 이사를 와서 친해진지 10년이 넘었습니다.
셋다 동갑이고 뭔가 잘 통해서 밥도 자주 먹고 술도 자주 마셨지요.
다 예의 지키며 그렇게 알고 지낸지 13년째 둘이 이혼을 하였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어느날 여자인 친구가 전화가왔고 술자리를 하였습니다.
남편의 외도로 이혼을 한지 2년쨰 혼자서 그렇게 살고있었습니다 아이들은 2명 키우면서요
그날은 아이들이 친가에 가서 이틀간 안오는날이였습니다.
술한잔 먹고 맥주나 먹으로 가자며 자기 집으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평소에도 서로집에 자연스럽게 오갔기에 아무생각없이 가서 맥주를 마셨습니다.
맥주를 마시다 화장실에 갔는데 샤워후 벗어놓은 팬티가 있더군요 순간 호기심에 냄새를 맡았습니다
분명 술자리 도중 본인 팬티가 화장실에 떡하니 펼쳐져 있는것을 알았음에도 안치운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리고 제가 먹던 라면을 .. 제 젖가락을 뺏앗아 아무렇지도 않게 먹고..
신었던 스타킹이 눈앞에 있는데 잠시 슈퍼를 다녀온다며 그대로 나가더군요..
이정도면 유혹아닐까요?
꾹 참고 집으로 왔는데... 그 여자친구의 남편도 가끔 연락을 주고 받는사이라...
이관계 어찌해야할까요?
셋다 동갑이고 뭔가 잘 통해서 밥도 자주 먹고 술도 자주 마셨지요.
다 예의 지키며 그렇게 알고 지낸지 13년째 둘이 이혼을 하였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어느날 여자인 친구가 전화가왔고 술자리를 하였습니다.
남편의 외도로 이혼을 한지 2년쨰 혼자서 그렇게 살고있었습니다 아이들은 2명 키우면서요
그날은 아이들이 친가에 가서 이틀간 안오는날이였습니다.
술한잔 먹고 맥주나 먹으로 가자며 자기 집으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평소에도 서로집에 자연스럽게 오갔기에 아무생각없이 가서 맥주를 마셨습니다.
맥주를 마시다 화장실에 갔는데 샤워후 벗어놓은 팬티가 있더군요 순간 호기심에 냄새를 맡았습니다
분명 술자리 도중 본인 팬티가 화장실에 떡하니 펼쳐져 있는것을 알았음에도 안치운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리고 제가 먹던 라면을 .. 제 젖가락을 뺏앗아 아무렇지도 않게 먹고..
신었던 스타킹이 눈앞에 있는데 잠시 슈퍼를 다녀온다며 그대로 나가더군요..
이정도면 유혹아닐까요?
꾹 참고 집으로 왔는데... 그 여자친구의 남편도 가끔 연락을 주고 받는사이라...
이관계 어찌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