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건감상님 죄송합니다..범인이 저였군요...
제주도에서 휴가를 보내고 계시는 우리 즐건감상님...
정말 몰랐습니다..
제가 내뱉은 말이 그렇게 될지는...
저도 방금 어느 분이 댓글 달아줘서 알았습니다..
워낙 많은 댓글을 달다보니 그런 말을 한 건 기억이 나는데..
그게 즐건감상님이었다니요..
그리고 아이를 가지셨다니요...
거기에 제가 모르고 귤을 보내드리다니..
이 무슨 하늘의 장난인지...
모쪼록 생긴 아이는 잘 키우시고..
돌잔치 초대하시면 반지 하나 들고 가겠습니다..
어허 참... 이거 참 재미납니다...
인생이란게...ㅎㅎㅎㅎㅎ...
정말 몰랐습니다..
제가 내뱉은 말이 그렇게 될지는...
저도 방금 어느 분이 댓글 달아줘서 알았습니다..
워낙 많은 댓글을 달다보니 그런 말을 한 건 기억이 나는데..
그게 즐건감상님이었다니요..
그리고 아이를 가지셨다니요...
거기에 제가 모르고 귤을 보내드리다니..
이 무슨 하늘의 장난인지...
모쪼록 생긴 아이는 잘 키우시고..
돌잔치 초대하시면 반지 하나 들고 가겠습니다..
어허 참... 이거 참 재미납니다...
인생이란게...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