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재즈를 믿느냐?
라는 영화입니다
저도 안봐서 잘은 모릅니다
주인공이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하곤 못이어지고 그사람의 언니랑 사귀게 되고
그 언니랑 결혼까지 합니다 그러니까 사랑하지 않았던 사람은 와이프가 되고 사랑하는 사람은 처제가 된겁니다
언니나 처제나 남성편력이 화려합니다 헤프다고 해야할까요...
물론 언니는 주인공이랑 가급적이면 잘해보려합니다 일단은 결혼을 했고 아이도 생겼으니까... 난생처음 고상한 취미도 가져보고 가정에 충실하려하고 태교도 하고...
하지만 주인공이 그렇게 사랑하고 상상에서나마 그 욕구를 해소...하는 처제는
형부한테 순결한척 순진한척 다하면서 돈을 뜯어 다른 남자들과 호텔에 들락날락하기 바쁘죠
이래저래 줄거리만 읽어봐도 매우 쇼크입니다 원작 소설(작가는 장정일씨 입니다... 대충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작품의 분위기를)의 결말도 그렇지만...
영화도 굉장히 참 씁쓸하고.... 그러네요
사실 이 세명을 둘러싼 주인공의 직장상사와 동료가 또 있는데... 주인공은 이 직장상사한테 쥐어 잡혀살다가 대뜸 관둔 상사덕분에 승진을 하고... 그 동료는 직장상사가 살을 뺴라니 말라니 그런 소리를 하는데도 순순히 받아들이다 주인공과 바람이 났던가...
그러다 이 시간이 좀 지나 세사람이 '재즈'church라는 바에서 만나게 됩니다
행방불명된 상사는 주인공의 동료와 만나 포르노의 한장면 처럼 정사를 나누고
그에 질린 주인공은 허겁지겁 도망을 치다 우연히 호텔에서 일하는 처제를 만나 고백을 하는데 매몰차게 거절을 당합니다
이런 엉망진창인 상황속에서 주인공은 허탈하게 집으로 향하는데 누군가를 또 보게 됩니다
중절을 한 적이 많아 여동생이 기를 쓰고 (자칫하면 산모의 생명까지 위험하기에) 출산하는걸 말렸던 주인공의 처가 병원에 실려가던 중이었죠
제가 알기론 이 둘이 손을 잡으면서 영화가 끝난다 들었습니다
뭔가 참... AV스러우면서도... 현실적인 이야기 같지 않나요
저도 안봐서 잘은 모릅니다
주인공이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하곤 못이어지고 그사람의 언니랑 사귀게 되고
그 언니랑 결혼까지 합니다 그러니까 사랑하지 않았던 사람은 와이프가 되고 사랑하는 사람은 처제가 된겁니다
언니나 처제나 남성편력이 화려합니다 헤프다고 해야할까요...
물론 언니는 주인공이랑 가급적이면 잘해보려합니다 일단은 결혼을 했고 아이도 생겼으니까... 난생처음 고상한 취미도 가져보고 가정에 충실하려하고 태교도 하고...
하지만 주인공이 그렇게 사랑하고 상상에서나마 그 욕구를 해소...하는 처제는
형부한테 순결한척 순진한척 다하면서 돈을 뜯어 다른 남자들과 호텔에 들락날락하기 바쁘죠
이래저래 줄거리만 읽어봐도 매우 쇼크입니다 원작 소설(작가는 장정일씨 입니다... 대충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작품의 분위기를)의 결말도 그렇지만...
영화도 굉장히 참 씁쓸하고.... 그러네요
사실 이 세명을 둘러싼 주인공의 직장상사와 동료가 또 있는데... 주인공은 이 직장상사한테 쥐어 잡혀살다가 대뜸 관둔 상사덕분에 승진을 하고... 그 동료는 직장상사가 살을 뺴라니 말라니 그런 소리를 하는데도 순순히 받아들이다 주인공과 바람이 났던가...
그러다 이 시간이 좀 지나 세사람이 '재즈'church라는 바에서 만나게 됩니다
행방불명된 상사는 주인공의 동료와 만나 포르노의 한장면 처럼 정사를 나누고
그에 질린 주인공은 허겁지겁 도망을 치다 우연히 호텔에서 일하는 처제를 만나 고백을 하는데 매몰차게 거절을 당합니다
이런 엉망진창인 상황속에서 주인공은 허탈하게 집으로 향하는데 누군가를 또 보게 됩니다
중절을 한 적이 많아 여동생이 기를 쓰고 (자칫하면 산모의 생명까지 위험하기에) 출산하는걸 말렸던 주인공의 처가 병원에 실려가던 중이었죠
제가 알기론 이 둘이 손을 잡으면서 영화가 끝난다 들었습니다
뭔가 참... AV스러우면서도... 현실적인 이야기 같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