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 요코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박치기! 라는 영화에서 강자라는 한국 여학생으로 나왔던게 생각나네요...
교토에서 남도 북도 없이 한국 동포들끼리 한데 모여 살아가는 이야기였는데 지금도 가끔 봅니다
동생들을 키워야 하기에 학교를 중퇴하고 간호사가 된 굳센 누나. 친구한테든 누구한테든 화끈하게 싸대기한방 정돈 갈겨줄수있는... 그것도 아주 시원하게...
그런 야무지고 똑부러진 이미지의 배우인데... 제가 봤었던 다른 드라마에서도 거의 그런 캐릭터였던것 같애요
박치기! 라는 영화에서 강자라는 한국 여학생으로 나왔던게 생각나네요...
교토에서 남도 북도 없이 한국 동포들끼리 한데 모여 살아가는 이야기였는데 지금도 가끔 봅니다
동생들을 키워야 하기에 학교를 중퇴하고 간호사가 된 굳센 누나. 친구한테든 누구한테든 화끈하게 싸대기한방 정돈 갈겨줄수있는... 그것도 아주 시원하게...
그런 야무지고 똑부러진 이미지의 배우인데... 제가 봤었던 다른 드라마에서도 거의 그런 캐릭터였던것 같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