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라이트 여부 여쭤봤던 사람입니다.
점심 먹으면서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습니다.
우선 밥 다먹었으니 잠시 저 구석에서 닉값 좀 할게요..
사실 저도 뭐 어느정도 인지는 하고 있었죠.
근데 이 친구가 좀 많이 이쁘장하게 생겨서 설마설마 했어요.
이런 애가 어떻게 나한테? 뭐가 아쉬워서?
전남친 때문에 남자에 대한 경계심도 있는 친구라 더 그랬구요.
이래서 남녀 사이엔 친구가 될 수 없다고 하나봅니다..
아무튼 오늘 퇴근하고 저녁에 잠깐 얼굴 좀 보자고 했습니다.
댓글 달아주신분들 전부 감사드립니다.
간만에 설레네요.
우선 밥 다먹었으니 잠시 저 구석에서 닉값 좀 할게요..
사실 저도 뭐 어느정도 인지는 하고 있었죠.
근데 이 친구가 좀 많이 이쁘장하게 생겨서 설마설마 했어요.
이런 애가 어떻게 나한테? 뭐가 아쉬워서?
전남친 때문에 남자에 대한 경계심도 있는 친구라 더 그랬구요.
이래서 남녀 사이엔 친구가 될 수 없다고 하나봅니다..
아무튼 오늘 퇴근하고 저녁에 잠깐 얼굴 좀 보자고 했습니다.
댓글 달아주신분들 전부 감사드립니다.
간만에 설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