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통화 섹스 썰 후일담
우선 제 허접한 글을 재밌게 봐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빨리 이 시국이 개선 돼서 아씨티비 회원님들 모두 하고 싶은 섹스 다 하시고 지내시길 바랍니다
영상통화 섹스를 하고 이틀 뒤 토요일 오전 티비를 보고 있는데 그녀에게 또 전화가 오더군요
저한테 다짜고짜 책임지라는 그녀
저랑 그날 뜨거운 통화를 하고 나서 성욕이 더 강해졌다고 그러더군요
저: 알았어 책임 질테니까 지금 바로 시동걸고 너한테 가면 돼?
여: 아니이이! 안그래도 오빠랑 그러고 나서 남친한테 죄책감 엄청 들었다고..
저: 원래 죄라는게 걸리면 문제가 되지만 안걸리면 아무 문제가 안되는 거야
여: 아냐 아냐 나 정신 차려야 할거 같아
그렇게 그녀는 실제 만나서 하는 섹스는 완강히 거부하더군요
뭐 저도 막 매달려 가면서 까지 하고 싶은 마음은 없었기에 그냥 일상 이야기를 했죠
어제 술을 많이 마셨다고 그러는 그녀는 자기는 술 마시고 잘때는 아무 것도 안입는다고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이건 뭐.. 바로 또 영상 통화를 걸었죠
하지만 그녀는 자기가 술을 마셔서 초췌 하다는 이유로 계속 통화를 거부합니다
저도 이번엔 포기하지 않고 '너는 쌩얼이 원래 이뻤다' '초췌하다고 해놓고 또 이쁠거 아니냐'
'내가 보고 판단해주겠다' 온갖 아부를 떨어 결국 그녀가 통화를 받았죠
이불로 몸을 감싸고 진짜 자기가 초췌하다며 칭얼 되는 그녀를 보고
바로 단단해진 제 똘똘이를 카메라로 비춰 주었죠
그러니까 그녀는 아니 자기가 뭐 했다고 벌써 커졌냐며 웃더라구요
저: 그냥 너 옷 안입고 있다는 소리 들으니 흥분 되더라구
여: 진짜 미치겠다 ㅋㅋ 상상력이 대단하셔?
저: 응 그러니가 너도 빨리 섹스토이 꺼내봐 다시 하자 우리
여: 안돼 지금 집에 동생 있어
저: 어차피 너네집 넓자나 뭐 어때
여: 그때도 소리 지르고 싶은거 겨우 참아 가며 했다고
저: 이번에도 잘 참으면서 해 그럼 ㅋㅋㅋ
그녀는 계속 튕기더라구요 그러면서 몸을 뒤척이는데 가슴이 슬쩍슬쩍 보이더군요
저는 그래 너는 하지마라 나는 한다 라는 생각으로 제 자지를 흔들면서
가슴을 보여 달라고 하니 이불을 내려 가슴을 보여주는 그녀
오늘은 맨정신이겠다 제 똘똘이가 더 힘을 내더라구요
그걸 보던 그녀는 '하 진짜' 라는 말과 함께 분홍색 토이를 가져 오더라구요
또 한번 진동 소리가 나기 시작하고 저도 페이스를 올리기 시작하는데
그때 수화기 밖에서 확연히 들려오는 현관문 비밀번호 들리는 소리..
그녀는 화들짝 놀라면서 '아빠 왔어~?' 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아 진짜 이번에는 텃네 라는 생각과 함께 그녀에게 말을 했죠
저: 아 이제 끝이네 뭔가 마무리를 혼자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고민된다
여: 아 안돼!!!! 왜 오빠만 혼자 끝내려고해 나도 못했는데 오빠도 하지마!!
저: 아 알았어 안해 안해 걱정마
여: 아냐 오빠 자지 죽을때 까지 십분간 나랑 전화하고 있어 혼자 하면 절대 안된다
그렇게 말하는데 귀엽기도 하고 엄청 웃기더라구요
그러면서 문뜩 떠오르는 생각에 그녀에게 만나서 서로 쳐다보면서
자위를 하면 어떨까? 한번 해보자 우리 라고 제안 했습니다
여: 안돼 나는 그런 상황있으면 무조건 오빠 덮칠거 같아
저: 내가 못덥치게 막을게 걱정하지마
여: 나 그렇게 하고 싶은데 못하게 하면 나 운단 말야 예전에 만났던 남자친구가 나 만날때 포경수술해서
같이 모텔에 있는데 못하게 해서 나 엄청 울었어
저: 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때메 미치겠다
그렇게 전화를 마무리 하고 그녀는 운동을 가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한 일주일쯤 지나서 저녁에 그녀에게 전화가 또 왔지만
저는 하필 디스크가 터져 꼼짝 못하고 있었을떄라 시큰둥한 저의 반응에
그녀는 오빠 필요할때만 자길 이용한다고 삐져버리더군요
그렇게 다시 그녀와는 자연스럽게 연락을 안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이렇게 영상 통화 이야기는 마무리가 되었네요
다음에 시간 되면 대학후배 썰을 풀어볼까 합니다
여러분 모두 주말 마무리 잘 하시고
발기찬 한주의 시작 잘 준비하세요!
빨리 이 시국이 개선 돼서 아씨티비 회원님들 모두 하고 싶은 섹스 다 하시고 지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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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그날 뜨거운 통화를 하고 나서 성욕이 더 강해졌다고 그러더군요
저: 알았어 책임 질테니까 지금 바로 시동걸고 너한테 가면 돼?
여: 아니이이! 안그래도 오빠랑 그러고 나서 남친한테 죄책감 엄청 들었다고..
저: 원래 죄라는게 걸리면 문제가 되지만 안걸리면 아무 문제가 안되는 거야
여: 아냐 아냐 나 정신 차려야 할거 같아
그렇게 그녀는 실제 만나서 하는 섹스는 완강히 거부하더군요
뭐 저도 막 매달려 가면서 까지 하고 싶은 마음은 없었기에 그냥 일상 이야기를 했죠
어제 술을 많이 마셨다고 그러는 그녀는 자기는 술 마시고 잘때는 아무 것도 안입는다고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이건 뭐.. 바로 또 영상 통화를 걸었죠
하지만 그녀는 자기가 술을 마셔서 초췌 하다는 이유로 계속 통화를 거부합니다
저도 이번엔 포기하지 않고 '너는 쌩얼이 원래 이뻤다' '초췌하다고 해놓고 또 이쁠거 아니냐'
'내가 보고 판단해주겠다' 온갖 아부를 떨어 결국 그녀가 통화를 받았죠
이불로 몸을 감싸고 진짜 자기가 초췌하다며 칭얼 되는 그녀를 보고
바로 단단해진 제 똘똘이를 카메라로 비춰 주었죠
그러니까 그녀는 아니 자기가 뭐 했다고 벌써 커졌냐며 웃더라구요
저: 그냥 너 옷 안입고 있다는 소리 들으니 흥분 되더라구
여: 진짜 미치겠다 ㅋㅋ 상상력이 대단하셔?
저: 응 그러니가 너도 빨리 섹스토이 꺼내봐 다시 하자 우리
여: 안돼 지금 집에 동생 있어
저: 어차피 너네집 넓자나 뭐 어때
여: 그때도 소리 지르고 싶은거 겨우 참아 가며 했다고
저: 이번에도 잘 참으면서 해 그럼 ㅋㅋㅋ
그녀는 계속 튕기더라구요 그러면서 몸을 뒤척이는데 가슴이 슬쩍슬쩍 보이더군요
저는 그래 너는 하지마라 나는 한다 라는 생각으로 제 자지를 흔들면서
가슴을 보여 달라고 하니 이불을 내려 가슴을 보여주는 그녀
오늘은 맨정신이겠다 제 똘똘이가 더 힘을 내더라구요
그걸 보던 그녀는 '하 진짜' 라는 말과 함께 분홍색 토이를 가져 오더라구요
또 한번 진동 소리가 나기 시작하고 저도 페이스를 올리기 시작하는데
그때 수화기 밖에서 확연히 들려오는 현관문 비밀번호 들리는 소리..
그녀는 화들짝 놀라면서 '아빠 왔어~?' 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아 진짜 이번에는 텃네 라는 생각과 함께 그녀에게 말을 했죠
저: 아 이제 끝이네 뭔가 마무리를 혼자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고민된다
여: 아 안돼!!!! 왜 오빠만 혼자 끝내려고해 나도 못했는데 오빠도 하지마!!
저: 아 알았어 안해 안해 걱정마
여: 아냐 오빠 자지 죽을때 까지 십분간 나랑 전화하고 있어 혼자 하면 절대 안된다
그렇게 말하는데 귀엽기도 하고 엄청 웃기더라구요
그러면서 문뜩 떠오르는 생각에 그녀에게 만나서 서로 쳐다보면서
자위를 하면 어떨까? 한번 해보자 우리 라고 제안 했습니다
여: 안돼 나는 그런 상황있으면 무조건 오빠 덮칠거 같아
저: 내가 못덥치게 막을게 걱정하지마
여: 나 그렇게 하고 싶은데 못하게 하면 나 운단 말야 예전에 만났던 남자친구가 나 만날때 포경수술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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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때메 미치겠다
그렇게 전화를 마무리 하고 그녀는 운동을 가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한 일주일쯤 지나서 저녁에 그녀에게 전화가 또 왔지만
저는 하필 디스크가 터져 꼼짝 못하고 있었을떄라 시큰둥한 저의 반응에
그녀는 오빠 필요할때만 자길 이용한다고 삐져버리더군요
그렇게 다시 그녀와는 자연스럽게 연락을 안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이렇게 영상 통화 이야기는 마무리가 되었네요
다음에 시간 되면 대학후배 썰을 풀어볼까 합니다
여러분 모두 주말 마무리 잘 하시고
발기찬 한주의 시작 잘 준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