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어른이 된 청년입니다. 가르침을 조금이라도 받고싶네요 !
안녕하세요 곧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대학생 청년입니다.
한 대학생의 화풀이입니다..
술은 안마셨지만 술을 먹고 싶긴 하네요..
우선 글을 읽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많은 생각들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해안되는 부분들은 시간이 되면 꼭 설명을 추가적으로 드리겠습니다! 댓글 주세요!
필자의 경험이고 저도 아직 어린아이입니다..ㅎㅎ;; 많이 배우고 있고 행동도 많이 고쳐가고 있으니 조카보는 시선으로 해서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여자친구와 고3때 처음만나서 대학교 1학년 끝마칠때까지 같이 지냈습니다. 제 생일날 여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했고,,, 마음이 너무나 아팠습니다.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 개인적으로 엄청 부끄럽습니다. 저 역시 지금 많이 부족했다는 것을 느끼고 더욱 알아가고 있습니다.
문제점은 여자친구의 이성문제였습니다.
여자친구를 잠깐 설명드리자면 !!
노래, 그림. 말솜씨, 몸매 등 여러방면에서 정말로 매력이 넘쳤습니다. 상대방을 진심으로 도와주고 관계를 이끌어나가는게 보일정도로 노력했고 그 덕에 고백도 많이받고 아픈 이야기도 많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단점이라면.. 과한 집착, 여지주기, 끊어내지못함, 변명, 등등... 설명드리긴 어렵지만 무튼 친하게 지는 친구무리 및 남자무리에서 인기가 좋았습니다.
저와 사귀는 여자친구의 주변엔 저만 있는게 아니었습니다.
나열하고 싶지만 많기도 하고 떠올리기 싫으니 대표적으로 3명만 적겠습니다.
1. 여자친구를 처음부터 좋아한 1인. 서로 친구라는 점을 이용하여 여자친구에게 자꾸 들이대는 중
2. 여자친구와 같은 학과. 여자친구과 소개를 시켜주었고 같이 놀러다니며 하였지만 어느 순간부터 여자친구를 대하는 느 낌이 다름
3. 여자친구의 전전남친. 오랫동안 사귀었고 다시 사귀자고 2번과 비슷하게 들이대는 중
이정도로 할 수 있겠네요..
1번은 저와 여자친구가 사귈 때도 같이 놀러다닐만큼 서로 친했고 특히 여자친구와는 엄청 친했습니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시덥잖은 이유와 변명, 누가봐도 '왜 이러지'라는 물음표를 띄우게 만드는 행동 ,
여자친구가 싫다고 했슴에도 선물 및 관심 등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이런 것들이 점점 눈에 띄게 되었습니다.
저는 비밀연애이기도 했고 저의 성격과 생각상 여자친구가 해야만 하는 일이라 생각이 들었고 여자친구에게 이 점을 해결해 달라고 요청을 합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그냥 친구다', '서로 친구인데 문제가 있느냐?', '마치 내 어린시절을 보는 것 같아 도와주고싶다' 등등 관계에 있어 딱히 도움이 안되는 말을 하였습니다.
다 같이 진학하였고 문제점 이전에 친구이기에 정말 재밋게 지냈는데 배신감이 너무나 심했습니다.
끊어내지 못하는 여자친구에게 지쳐갔고 여자친구는 해결을 봤다는 데도 제 눈에 띄게 행동하는 1번은 정말로 사람자체가 싫어지게 되었습니다.
2번은 여자친구가 대학에 오면서 친해졌고 저희보다 나이가 많습니다. 서로 비슷하고 금손 능력자에 비숑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서로 친해지게 되면서 힘든일이 있을 땐 고민도 토로해보고 저 역시 이미 많이 지쳤고 감정이 뒤섞였기에 의지를 많이 하였습니다.
하지만 날이 가면 갈수록 행동은 이상해지는 걸 느꼈고 역시나 여자친구에게 말을 하였습니다. 아닌거 같다고 이상하다고
여자친구는 또 ' 학과 친구다, 아무 이상 없다, 내 친구관계 끝나면 책임질꺼냐" 등등 막말보다 더 심한 말들을 했습니다.
결국 여자친구도 이상함을 느끼고 거리를 두었다지만 상황상 달라진게 아무것도 없었고 저 역시 알 방법이 없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난 후에 결국엔 2번이 여자친구에게 고백했다는 사실도 들었고 충격도 충격이지만 배신감이 더 앞섰습ㄴ다..
오랜만에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했는데 아니었고 또 1번과 같은 상황이라는 것에 또 상처입었습니다.
3번은 말 그대로죠 전전남친입니다.
둘이 학창시절부터 오래 사겼고 집도 가깝고 서로 잘 통했다고 합니다. 결국에 서로 헤어지게 되었고 여자친구는 전전남친을 제일 친한 친구라고 저에게 소개를 시켜주었고, 그 당시 아무것도 모르던 저는 꽤나 편하게 지냈습니다. 하지만 선 넘는 발언과 행동 등, 여자친구도 마찬가지구요, 저와 사귈 때도 서로 어느 정도 만났다고 합니다(ex" 담배 같이 피자고? )
적을라면 꼬 ㅐ많네요 ㅋㅋㅋㅋ... 저도 제가 참 미친거 같습니다.\
여자친구를 좋아하냐고 물으시면 전 아직은 좋아하는 거 같습니다. 헤어진지 7개월이 다되어가는데 좀 그렇네요
저는 여자친구와 서로 간으 ㅣ문제가 아닌 여자친구의 이성문제 때문에 85퍼 정도는 시간을 지불한거 같습니다.
좋아하는데 주위 사람들로 지쳐서 좋아하는 사람을 놔버리게 되었고 엄청 억울하며 비통하고 화도 나지만 허무합니다.
수십번의 기회를 주었고 수 만번의 상황을 돌려줄 기회도 많이 주었고 참고 버티며 믿기 싫어도 믿어가며 노력하였습니다.
여자친구의 행동도 화나고 제가 왜 그때 몰랐고 왜 행동으로 못옮겼는지 자책을 하기도 했고 저렇게 행동한 주위사람들도 싫습니다.
단둘이 있을 때 그렇게 재밌을 수 없었습니다. 제가 많이 부족했지만 서로 즐겁게 놀았고
하지만 아직 제대로 서로 맞춰보지도 못하고 1년 6개월이란 시간을 저렇게 다른 사람들로 인해서 날려버리고 또 그걸 잊으려고 하니 참 힘이드네요.
헤어진 지 7개월이면 많이 지났다고 생각이 드네요... 정신차려야 하는데 ㄱ ㅖ 속 쉴틈없이 생각나며 사람 명치부터 식도까지 꾹 차오르는 감정을 매분 매초마다 막을려고 하니 너무 지옥같습니다.
저의 문제점은 너무나 당연히 잘 알고, 다음 연애가 된다면 고칠껍니다. 하지만 객관적인 상황을 보았을 때 이런 문제들의 주된 원인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마음을 추스려야하고, 여자친구에게 물어보고 싶기도 하네요, 왜 그랬냐고, 이유라도 알고 싶은 심정입니다.
저만 패배자로 남은 이 연애가 너무나 가혹하고 약하게 대인기피증까지 만들어냈고.. 이걸 어덯게 하면 나아질 지 7개월이 지나도 아직 답을 못찾겠습니다...
헤어지고 먼저 연락은 안해봤지만 같은 학교라 우연히 만나면 짧은 대화정돈 했습니다.
정말 객관적으로 보게된다면 여자친구 및 주변 인물들의 잘못이 크다고 전 보고있습니다.
그러나 객관적인 상황을 보았을 때 여자친구가 스스로 선을 그엇슴에도 불구하고 여지를 주는 모습도.. 말을 했다해도 고백하는 저 주변 인물들이 참 밉고 변명과 핑계같아보이네요.
아직까지 여자친구 많이 생각납니다. 보고싶구요. 그 웃는 모습보며 술 한 잔 하고싶네요.
뻔한 질문이거 너무나 잘 알고 답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정을 번복하지 않기 위해서 물어봅니다..
1. 여자친구의 행동이 고쳐졌을 경우에 다시 만나도 괜찮을지..?
2. 연인이자 마지막 친구였던 여자친구와 헤어진 후 친구로 남아도 괜찬을 지,,,,?
3. 여자친구는 선을 적당히 그엇다고 말을 하네요. 이럴때 상황으로 해결이 안됬으면 안됬다고 하는건가요? 아니면 여자친구의 선을 그엇다는 말을 믿을 수 있을까요?
인생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 고민에 대해서 가르침을 조금이라도 주시면 안될까요?
저를 혼내셔도 좋아요. 다음 연애나 사람관계에선 그렇게 안하겠습니다. \
너무나 답답합니다. 7 개월동안 잠을 편하게 못잤습니다. 못버틸만큼 버티고 난 후에야 8시간 정도 자고 일어납니다. 곧 군대를 압둬서 그런지 많이 울적하고 어느때보다 혼자 있기가 외롭네요...
정말 노력많이 했습니다. 그 당시 모르는 저에게 이젠 쉬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너무 어린 시절에 마음고생이 심했다고..
한 대학생의 화풀이입니다..
술은 안마셨지만 술을 먹고 싶긴 하네요..
우선 글을 읽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많은 생각들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해안되는 부분들은 시간이 되면 꼭 설명을 추가적으로 드리겠습니다! 댓글 주세요!
필자의 경험이고 저도 아직 어린아이입니다..ㅎㅎ;; 많이 배우고 있고 행동도 많이 고쳐가고 있으니 조카보는 시선으로 해서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여자친구와 고3때 처음만나서 대학교 1학년 끝마칠때까지 같이 지냈습니다. 제 생일날 여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했고,,, 마음이 너무나 아팠습니다.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 개인적으로 엄청 부끄럽습니다. 저 역시 지금 많이 부족했다는 것을 느끼고 더욱 알아가고 있습니다.
문제점은 여자친구의 이성문제였습니다.
여자친구를 잠깐 설명드리자면 !!
노래, 그림. 말솜씨, 몸매 등 여러방면에서 정말로 매력이 넘쳤습니다. 상대방을 진심으로 도와주고 관계를 이끌어나가는게 보일정도로 노력했고 그 덕에 고백도 많이받고 아픈 이야기도 많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단점이라면.. 과한 집착, 여지주기, 끊어내지못함, 변명, 등등... 설명드리긴 어렵지만 무튼 친하게 지는 친구무리 및 남자무리에서 인기가 좋았습니다.
저와 사귀는 여자친구의 주변엔 저만 있는게 아니었습니다.
나열하고 싶지만 많기도 하고 떠올리기 싫으니 대표적으로 3명만 적겠습니다.
1. 여자친구를 처음부터 좋아한 1인. 서로 친구라는 점을 이용하여 여자친구에게 자꾸 들이대는 중
2. 여자친구와 같은 학과. 여자친구과 소개를 시켜주었고 같이 놀러다니며 하였지만 어느 순간부터 여자친구를 대하는 느 낌이 다름
3. 여자친구의 전전남친. 오랫동안 사귀었고 다시 사귀자고 2번과 비슷하게 들이대는 중
이정도로 할 수 있겠네요..
1번은 저와 여자친구가 사귈 때도 같이 놀러다닐만큼 서로 친했고 특히 여자친구와는 엄청 친했습니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시덥잖은 이유와 변명, 누가봐도 '왜 이러지'라는 물음표를 띄우게 만드는 행동 ,
여자친구가 싫다고 했슴에도 선물 및 관심 등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이런 것들이 점점 눈에 띄게 되었습니다.
저는 비밀연애이기도 했고 저의 성격과 생각상 여자친구가 해야만 하는 일이라 생각이 들었고 여자친구에게 이 점을 해결해 달라고 요청을 합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그냥 친구다', '서로 친구인데 문제가 있느냐?', '마치 내 어린시절을 보는 것 같아 도와주고싶다' 등등 관계에 있어 딱히 도움이 안되는 말을 하였습니다.
다 같이 진학하였고 문제점 이전에 친구이기에 정말 재밋게 지냈는데 배신감이 너무나 심했습니다.
끊어내지 못하는 여자친구에게 지쳐갔고 여자친구는 해결을 봤다는 데도 제 눈에 띄게 행동하는 1번은 정말로 사람자체가 싫어지게 되었습니다.
2번은 여자친구가 대학에 오면서 친해졌고 저희보다 나이가 많습니다. 서로 비슷하고 금손 능력자에 비숑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서로 친해지게 되면서 힘든일이 있을 땐 고민도 토로해보고 저 역시 이미 많이 지쳤고 감정이 뒤섞였기에 의지를 많이 하였습니다.
하지만 날이 가면 갈수록 행동은 이상해지는 걸 느꼈고 역시나 여자친구에게 말을 하였습니다. 아닌거 같다고 이상하다고
여자친구는 또 ' 학과 친구다, 아무 이상 없다, 내 친구관계 끝나면 책임질꺼냐" 등등 막말보다 더 심한 말들을 했습니다.
결국 여자친구도 이상함을 느끼고 거리를 두었다지만 상황상 달라진게 아무것도 없었고 저 역시 알 방법이 없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난 후에 결국엔 2번이 여자친구에게 고백했다는 사실도 들었고 충격도 충격이지만 배신감이 더 앞섰습ㄴ다..
오랜만에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했는데 아니었고 또 1번과 같은 상황이라는 것에 또 상처입었습니다.
3번은 말 그대로죠 전전남친입니다.
둘이 학창시절부터 오래 사겼고 집도 가깝고 서로 잘 통했다고 합니다. 결국에 서로 헤어지게 되었고 여자친구는 전전남친을 제일 친한 친구라고 저에게 소개를 시켜주었고, 그 당시 아무것도 모르던 저는 꽤나 편하게 지냈습니다. 하지만 선 넘는 발언과 행동 등, 여자친구도 마찬가지구요, 저와 사귈 때도 서로 어느 정도 만났다고 합니다(ex" 담배 같이 피자고? )
적을라면 꼬 ㅐ많네요 ㅋㅋㅋㅋ... 저도 제가 참 미친거 같습니다.\
여자친구를 좋아하냐고 물으시면 전 아직은 좋아하는 거 같습니다. 헤어진지 7개월이 다되어가는데 좀 그렇네요
저는 여자친구와 서로 간으 ㅣ문제가 아닌 여자친구의 이성문제 때문에 85퍼 정도는 시간을 지불한거 같습니다.
좋아하는데 주위 사람들로 지쳐서 좋아하는 사람을 놔버리게 되었고 엄청 억울하며 비통하고 화도 나지만 허무합니다.
수십번의 기회를 주었고 수 만번의 상황을 돌려줄 기회도 많이 주었고 참고 버티며 믿기 싫어도 믿어가며 노력하였습니다.
여자친구의 행동도 화나고 제가 왜 그때 몰랐고 왜 행동으로 못옮겼는지 자책을 하기도 했고 저렇게 행동한 주위사람들도 싫습니다.
단둘이 있을 때 그렇게 재밌을 수 없었습니다. 제가 많이 부족했지만 서로 즐겁게 놀았고
하지만 아직 제대로 서로 맞춰보지도 못하고 1년 6개월이란 시간을 저렇게 다른 사람들로 인해서 날려버리고 또 그걸 잊으려고 하니 참 힘이드네요.
헤어진 지 7개월이면 많이 지났다고 생각이 드네요... 정신차려야 하는데 ㄱ ㅖ 속 쉴틈없이 생각나며 사람 명치부터 식도까지 꾹 차오르는 감정을 매분 매초마다 막을려고 하니 너무 지옥같습니다.
저의 문제점은 너무나 당연히 잘 알고, 다음 연애가 된다면 고칠껍니다. 하지만 객관적인 상황을 보았을 때 이런 문제들의 주된 원인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마음을 추스려야하고, 여자친구에게 물어보고 싶기도 하네요, 왜 그랬냐고, 이유라도 알고 싶은 심정입니다.
저만 패배자로 남은 이 연애가 너무나 가혹하고 약하게 대인기피증까지 만들어냈고.. 이걸 어덯게 하면 나아질 지 7개월이 지나도 아직 답을 못찾겠습니다...
헤어지고 먼저 연락은 안해봤지만 같은 학교라 우연히 만나면 짧은 대화정돈 했습니다.
정말 객관적으로 보게된다면 여자친구 및 주변 인물들의 잘못이 크다고 전 보고있습니다.
그러나 객관적인 상황을 보았을 때 여자친구가 스스로 선을 그엇슴에도 불구하고 여지를 주는 모습도.. 말을 했다해도 고백하는 저 주변 인물들이 참 밉고 변명과 핑계같아보이네요.
아직까지 여자친구 많이 생각납니다. 보고싶구요. 그 웃는 모습보며 술 한 잔 하고싶네요.
뻔한 질문이거 너무나 잘 알고 답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정을 번복하지 않기 위해서 물어봅니다..
1. 여자친구의 행동이 고쳐졌을 경우에 다시 만나도 괜찮을지..?
2. 연인이자 마지막 친구였던 여자친구와 헤어진 후 친구로 남아도 괜찬을 지,,,,?
3. 여자친구는 선을 적당히 그엇다고 말을 하네요. 이럴때 상황으로 해결이 안됬으면 안됬다고 하는건가요? 아니면 여자친구의 선을 그엇다는 말을 믿을 수 있을까요?
인생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 고민에 대해서 가르침을 조금이라도 주시면 안될까요?
저를 혼내셔도 좋아요. 다음 연애나 사람관계에선 그렇게 안하겠습니다. \
너무나 답답합니다. 7 개월동안 잠을 편하게 못잤습니다. 못버틸만큼 버티고 난 후에야 8시간 정도 자고 일어납니다. 곧 군대를 압둬서 그런지 많이 울적하고 어느때보다 혼자 있기가 외롭네요...
정말 노력많이 했습니다. 그 당시 모르는 저에게 이젠 쉬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너무 어린 시절에 마음고생이 심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