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답답하고 힘든 밤이네요,,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인간관계라는 걸 생각하고 사는 필자입니다만..
정에 약한게 문제인건지,,
왜 내 사람이라 생각했고, 그런 사람들에게 진심을 다해 대해줘도
그 사람들은 물론 알아달라한적 없지만,
그래도 아쉽거나 조금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들에 대해서만 집착하고, 툴툴대며 아쉬운 소리들만 하는걸까요..
솔직함에 돌아오는건 독이고, 화이며 씁쓸함 뿐이네요..
보이는것도 중요하지만, 정말 보이는게 다가 아닌데 말이죠..
말 안한다고, 정말 모르는게 아닌건데 말이죠..
후..
말하는 사람보다 듣고 느끼는 사람이 중요하다는거 인정합니다만..
너무 사람들이 이기적이고, 이익적인 면만 보일때면..
맥 빠지네요 정말..ㅠ
허심탄회하게 그냥 끄적여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들 보내세요~~^^
정에 약한게 문제인건지,,
왜 내 사람이라 생각했고, 그런 사람들에게 진심을 다해 대해줘도
그 사람들은 물론 알아달라한적 없지만,
그래도 아쉽거나 조금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들에 대해서만 집착하고, 툴툴대며 아쉬운 소리들만 하는걸까요..
솔직함에 돌아오는건 독이고, 화이며 씁쓸함 뿐이네요..
보이는것도 중요하지만, 정말 보이는게 다가 아닌데 말이죠..
말 안한다고, 정말 모르는게 아닌건데 말이죠..
후..
말하는 사람보다 듣고 느끼는 사람이 중요하다는거 인정합니다만..
너무 사람들이 이기적이고, 이익적인 면만 보일때면..
맥 빠지네요 정말..ㅠ
허심탄회하게 그냥 끄적여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들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