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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받은 적이 있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 좋다고 생각합니다. 몸이 아프면 통증을 느끼고, 일정한 면역력을 넘어서게 되면 병이 걸리고, 이를 스스로 해결하는것보다는 병원을 찾아가서 의사선생님의 도움을 받는 것과 비슷한 것 같아요. 자신의 문제는 자기가 제일 잘 아는 듯 하지만 어느 수준을 넘어서면 어디서 부터 어떻게 잘못된것인지 모르겟고, 점점 심각한 상황으로 나빠지더라구요.
그리고, 아무리 친한 친구나 가족이라도 다 풀어놓을 수 없는 이야기들이 있는데, 그런면에서 상담사의 도움을 받는것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친한 친구나 가족이라도 다 풀어놓을 수 없는 이야기들이 있는데, 그런면에서 상담사의 도움을 받는것 좋다고 생각합니다.


